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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女가수에 고소당한 산이, 주거침입 혐의없음…"증거 불충분" 수사 결과 공개 (10.93)
▲ 래퍼 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산이(정산, 40)이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소속 가수에게 피소된 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산이는 8일 경찰의 수사 결과 통지 알림 메시지를 공개하고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공동재물손괴) 사건과 관련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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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소속 가수에 고소 당했다…페임어스 측 ""드릴 말씀 없다" (5.51)
▲ 래퍼 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산이가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소속 아티스트에게 피소됐다. 12일 엑스포츠뉴스는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중국 아티스트 레타가 지난 3월 산이와 소속사 관계자 정 모씨 등을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이는 레타가 비자 만료 문제로 본국인 중국에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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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소속사, 비오 미정산금 두고 산이와 법적 분쟁 "6월 첫 변론기일"[종합] (0.00)
▲ 왼쪽부터 산이, 비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비오가 전 소속사 대표 산이와 미정산금 관련 법적 분쟁 중이다. 13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은 "현재 가수 비오(BE'O)의 전소속사인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와 소속 당시 미정산금에 대한 법적 다툼을 대신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페임어스 엔터 측의 위법적인 배분을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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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옹졸해"vs비오 "상식적으로 하길"…정산금 법적 분쟁 수면위[종합] (0.00)
▲ 산이(왼쪽), 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비오가 전 소속사 대표 산이와 정산금 문제로 법적 분쟁 중인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혔다. 14일 비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전 소속사와의 갈등과 관련해 털어놨다. 그는 "이제는 더 이상 침묵하고 넘어가기엔 우리 회사(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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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키, '산이와 갈등' 비오 공개 지지 "뭘 더 원해서 한 사람 죽이려고" (0.00)
▲ 산이(왼쪽), 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속사 사장과 소속 가수 관계였던 래퍼 산이와 비오가 갈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들과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래퍼 말키가 공개적으로 비오 편을 들고 나섰다. 말키는 15일 "형 정말 지겹지 않으세요? 그때 같이 함께했던 저한테마저 철판 깔고 당당하실 수 있으세요?"라고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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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돈 떨어질 때마다 이러네, 20억은?" 산이 '미정산' 공개 저격 (0.00)
▲ 산이(왼쪽), 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비오가 미정산금 관련 소송 중인 가수 산이를 직접 저격했다. 비오는 14일 자신의 SNS에 "돈 떨어질 때마다 이러네. 이건 왜 얘기 안 해"라고 산이가 저작인접권 양도 대가로 20억 9000만 원을 일시금으로 받아간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공개했다. 비오는 전 소속사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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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메이드 "산이, 비오+MC몽 협박 녹음파일 모른다더니"[전문] (0.00)
▲ 산이(왼쪽), 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메이드)가 산이의 통화녹음 무편집본 공개에 동의하라는 주장에 반박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15일 "산이는 미정산금 등 각종 법적 책임에 대한 해명은 하지 않고, 억지 주장에 이어 녹음파일 공개 운운하며 이슈를 호도하고 있다"라며 "당사는 산이를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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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 "20억 받고 억지 주장"…산이vs비오, 불붙은 미정산 갈등[종합] (0.00)
▲ 비오(왼쪽), 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비오와 산이의 미정산금 관련 갈등에 불이 붙었다. 비오는 전 소속사였던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이하 페임어스)를 운영하는 산이와 미정산금 등을 두고 소송 중이다. 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메이드)는 비오에게 미정산금을 먼저 지급한 후 그를 대리해 산이와 법정 싸움 중이라는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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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산이 미정산금 마음고생 심했는데…쫓아다니면서 괴롭혀" (0.00)
▲ 비오(왼쪽), 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비오가 전 소속사 대표 산이와 법적 갈등에 속내를 드러냈다. 비오는 14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떻게 날 이렇게까지 끈질기게 쫓아다니면서 괴롭힐까 너무 답답했다"라고 밝혔다. 비오의 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메이드)는 비오의 전 소속사이자 가수 산이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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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MC몽·비오 공개 저격 "성공 후 계약 해지 요구·스케줄 불이행→직원 갑질"[전문] (0.00)
▲ 산이, 비오, MC몽(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산이가 MC몽과 비오를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 14일 산이는 자신의 SNS에 MC몽이 자신에게 보낸 DM(SNS 메시지)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런 DM 안보낸다. 아버지 장애를 협박 용도로 쓰지 않는다. 법적으로 당당한 사람이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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