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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3.49)
▲ 삼성에서 2년간 뛰어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던 야마이코 나바로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이코 나바로(38)는 삼성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여러 의미로 전설적인 이름이다. 우선 성적이 좋았다. 삼성에서 고작 2년을 뛰었지만, 성적이 준 임팩트만 놓고 보면 여전히 최고로 뽑는 이들이 많다. 반대로 그라운드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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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돌아간 외국인 선수, 어쩌다 고액체납자 됐나 (0.00)
▲ 전 삼성 다린 러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을 떠난지 3, 4년이 지난 외국인 선수들의 이름이 다시 화제가 됐다. 반가운 일은 아니다. 국세청은 15일 2억원 이상 국세를 1년 넘게 체납한 고액 상습 체납자 6940명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 명단에는 윤성환 등의 전 KBO리그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외국인 선수로는 다린 러프 등 8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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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롯데 특급 기대주였는데… 대만→멕시칸리그 이적, MLB 복귀 가능할까 (0.00)
▲ 2018년 롯데에서 활약할 당시의 펠릭스 듀브론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8년 롯데의 큰 기대를 받았으나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쓸쓸하게 한국을 떠났던 펠릭스 듀브론트(35)가 현역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복귀는 쉽지 않아 보이는 가운데 어떤 식으로 현역을 마무리할지도 관심이다. 멕시칸 리그의 사라페로스 데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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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듀브론트, 대만 퉁이 입단 확정…2년만의 마운드 복귀 (0.00)
▲ 롯데 시절의 펠릭스 듀브론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2018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어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좌완투수 펠릭스 듀브론트(34·베네수엘라)가 대만프로야구(CPBL)로 향한다.미국 CBS스포츠 등 주요 외신은 “듀브론트가 퉁이 라이온즈 입단을 확정지었다. 구단 역시 공식 SNS를 통해 이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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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노런' 前 삼성 맥과이어, 대만 라쿠텐 몽키스와 계약 (0.00)
▲ 덱 맥과이어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 출신 우완 덱 맥과이어(31)가 대만으로 무대를 옮겼다. 대만 매체 '산리 신문망'은 30일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라쿠텐 몽키스가 새 외국인 투수로 맥과이어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매체는 '맥과이어는 2010년 1라운드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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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잇단 러브콜…거포는 일본, 투수는 대만으로 (0.00)
▲ 멜 로하스 주니어(왼쪽)와 에릭 테임즈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BO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들이 일본과 대만으로 무대를 이동하고 있다. 일본에는 KBO리그에서 정적을 찍은 거포들이 모였다. KBO리그 MVP 출신 에릭 테임즈(34)와 멜 로하스 주니어(30)가 주인공이다. 테임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로하스는 한신 타이거스와 각각 계약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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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일본, 9위 베네수엘라에 '진땀' 재역전승 (0.00)
▲ 일본이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B조 첫 경기에서 베네수엘라를 꺾었다. 7회까지 끌려가다 8회 경기를 뒤집었다(사진은 2018년 미일 올스타시리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리미어12의 실질적 개최국이자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세계랭킹 1위 일본이 첫 경기부터 고전했다. 베네수엘라에 덜미를 잡힐 뻔 했지만 상대 자멸로 경기를 뒤집었다. 일본은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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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톰슨 웨이버 공시 신청…대체 선수 다익손 유력 (0.00)
▲ 제이크 톰슨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롯데가 제이크 톰슨을 방출한다. KBO 선수이동현황에 따르면 롯데는 9일 KBO에 톰슨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펠릭스 듀브론트의 대체 선수로 올 시즌 롯데에 합류한 톰슨은 팔꿈치 부상으로 지난달 30일 1군에서 제외됐다.톰슨은 11경기에서 1차례 완봉승을 포함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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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사이드] 새 원투펀치 부담, KT가 1등…KIA는 뒤에서 1등 (0.00)
▲ 왼쪽부터 KIA 조 위랜드-제이콥 터너, KT 윌리엄 쿠에바스-라울 알칸타라.[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 어느 시즌보다 이른 시점에 외국인 선수 구성이 끝났다. 재계약도 신규 영입도 해를 넘긴 팀 없이 모두 2018년에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그러나 이들의 어깨에 놓인 짐은 '묵직하다'는 점은 같을지 몰라도 그 무게는 서로 다르다. 외국인 투수에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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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새 외국인 투수 제이크 톰슨이 마주할 관문 (0.00)
▲ 롯데가 새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제이크 톰슨.[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올해 선발진 균열로 '가을 축제'를 즐기지 못한 롯데 자이언츠. 내년 시즌에는 선발진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까. 관건은 새 외국인 투수의 한국 야구 적응력이다.롯데는 13일 '외국인 투수 브룩스 레일리(30)와 재계약하고, 새 외국인 투수 제이크 톰슨(Jake Thompson,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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