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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볼 수 없는 레이싱팀 됐다" 美도 엄지 치켜세웠다…제네시스, 상파울루서 '압도적 성장세' 재확인→"WEC 세션 최초 1위, 포디움 꿈 영근다" 각국 외신 릴레이 호평 (354.7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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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첫 올림픽 합격점' 빙속 이나현 "후회 없어, 4년 뒤 포디움 오르고 싶다" (252.6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남지 않았다. 생애 첫 올림픽을 마친 이나현의 표정은 밝았다. 이나현은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37초86의 기록으로 10위에 올랐다. 1000m에서 9위에 오르며 역대 한국 선수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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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대0' 우승 눈앞…안세영 앞에선 준우승, 없으니 전승 행진 → 야마구치 결승행 '무실세트 시즌 2승 임박' (170.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일본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3위)가 기다렸다는 듯 무서운 기세로 정상 등극을 눈앞에 뒀다. 야마구치는 최근 연이어 결승 무대까지 올라가고도 번번이 안세영이라는 거대한 벽에 가로막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연이은 우승 문턱 좌절을 이겨내고 이번 대회에서만큼은 압도적인 경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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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가슴으로 낳은 딸이 '판박이'…김구라도 "진짜 똑같다"('동상이몽2') (143.1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똑 닮은 딸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1일 ‘진태현×박시은, ‘연속 포디움’ 달성한 차세대 유망주 딸 자랑하며 함박웃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진태현과 박시은은 마라토너로 활약 중인 딸의 대회 현장을 찾았다. 한 달 만에 딸과 상봉한 두 사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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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中 노골드' 연장했다"…허빙자오→천위페이→한웨 이어 왕즈이마저 탈락, 2011년 이후 세계선수권 女 단식 우승 '0명' (136.00)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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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135.52)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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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기권' 최대수혜자 활짝 웃는다…'만년 2인자' 왕즈이,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4개월 만에 우승 쾌속 순항 (133.7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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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니어 스피드 월드컵 2차 대회 금7·은2·동5 획득… 남자 1,000m ‘두 대회 연속 올포디움’ (127.50)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한국 주니어 선수들이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주니어 2차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콜랄보 리텐 아레나에서 열렸으며, 한국 선수단은 단거리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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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혈투' BMW 웃었다…페라리 추격 뿌리치고 시즌 첫 우승, 제네시스 또 희망 쐈다→4대회 연속 완주+고속구간 2위 저력 (126.71)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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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벽에 두 번 울었던 '日 에이스' 독기 품었다…야마구치, 호주오픈 16강서 미친 경기력 폭발→세계 60위 28분 만에 완벽 삭제 (117.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가 시즌 2승을 향한 첫발을 순조롭게 뗐다. 야마구치는 1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 오픈 16강에서 대만의 파이위포(60위)를 2-0(21-10 21-14)으로 완파했다. 랭킹 격차에서 보듯 기량 차가 현저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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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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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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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