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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또 해냈다! 美서 WEC 최고 성적 찍었다…GMR-001 7위→통산 두 번째 포인트 획득 쾌거 (127.92)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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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불가능한 일 해냈다" 韓 최초 하이퍼카 도전팀의 반란…제네시스, 창단 500일 만에 WEC '톱8' 기염 (11.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500일 만에 모터스포츠팀을 창단하고 실전을 치르는 자체가 정말 대단한 일이다. (500일은) 진짜 말도 안 되게 짧은 시간이다." 9일(한국시간)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서킷에서 열린 2026 WEC(세계내구선수권대회) 2라운드 '스파-프랑코샹 6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한국)은 선전을 이어 갔다. 안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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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도 UFC급" 고석현 '11승 무패' KO 괴물과 붙는다…옥타곤 3연승+웰터급 랭킹 교두보 도전 (4.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UFC 3연승 사냥에 나선다. 고석현은 내년 2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68에서 자코비 스미스(29, 미국)와 웰터급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2일 필 로를 상대로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지 불과 3개월 만에 복귀전이다. 로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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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포스트 손케 듀오’ 탄생하나 했더니…“후계자는 NO, 위력은 Real”→북런던 새 황금 조합 가능성 제기 (4.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비 시몬스와 도미닉 솔란케(이상 토트넘 홋스퍼)가 '포스트 손케 듀오'가 될 수 없다는 진단이 나왔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올 시즌 토트넘 공격진을 이끌고 있는 시몬스-솔란케 듀오는 해리 케인-손흥민 후계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둘은 ‘서로에게 완벽한 조합’일 수는 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윙어와 잉글랜드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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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깜짝 고백 "음바페에게 슈팅 배웠어…흥민형도 똑같은 조언해서 놀라" (3.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비약적인 슈팅력 향상 배경으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조언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이강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EA SPORTS FC 온라인'에 출연해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단하고 훈련을 하는데 한 번은 내가 슈팅을 세게 찼다. 그때 음바페가 와서 '넌 왜 그렇게 세게 차냐, 그렇게 할 필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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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이상화 부담 없어요"…김민선, 유럽서 부활 신호탄!→시즌 첫 '월드컵 銅' 쾌거 "밀라노 2개월 앞두고 반등 폭발" (3.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이상화'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포디움에 입성했다. 12월 들어 '밀라노 모드'에 본격 돌입한 양상이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시즌 첫 톱 10에 진입한 것을 기점으로 조금씩 순위와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2026 밀라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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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여전히 신이다"…평점 10점 대폭발!→마이애미 PO 8강행 견인 "월드컵 챔피언 vs 아시아 최고 공격수" 손흥민과 '운명적 충돌' 예고 (2.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평점 10을 부여받는 경이적인 퍼포먼스로 소속팀 플레이오프 8강행을 견인했다. 멀티골과 1도움을 쓸어 담아 여전히 자신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중심임을 재각인시켰다. 미국 언론은 "MLS 역사상 가장 거대한 ‘슈퍼매치’ 예고편이 시작됐다"며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맞대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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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정말 강하다" 韓 쇼트트랙 경고등!…김길리 2연패+임종언 합격점에도 "남자부 깊이 문제 심각"→밀라노 조연 전락하나 (2.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2개월 앞두고 열린 '최종 리허설'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가능성과 숙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초신성 고교 스케이터' 임종언(노원고)의 국제경쟁력 증명과 '원투 펀치' 최민정-김길리(이상 성남시청) 건재를 확인한 것이 가능성이라면, 올 시즌 월드투어 크리스탈 글로브를 싹쓸이한 윌리엄 단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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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급 왼발’ 폭발…"엄청난 피니시" MLS 격찬→10경기 9골 최전방 플레이메이커 탄생 "LA 우승 시나리오 열린다" (1.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역전 2위’를 노리던 로스앤젤레스(LA) FC가 끝내 벽을 넘지 못했다. 콜로라도 원정에서 2-2 무승부. 누적 승점 60으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확정했다. 플레이오프행은 이미 보장돼 있었지만 내용과 흐름은 시즌 전체를 압축하는 듯했다. 팀 공격이 갈피를 잃으면 중원까지 내려와 공을 받고 전방으로 볼을 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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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충격!" 최민정·김길리 모두 무너졌다…2000년생 괴물 역습에 '빙상 권력이동' 서막→올림픽 '0.02초 전쟁' 불붙었다 (1.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02초 차이가 메달 색을 갈라놓았다. 빙판의 온도만큼 냉엄하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장악해온 세계 쇼트트랙 '질서'가 2000년생 캐나다 스케이터 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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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