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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다저스 날벼락! 오타니 무릎 상태 악화→불펜 피칭 전격 취소 "약간 후퇴하는 모습" (25.8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며칠 전 스스로 불펜 피칭을 희망하며 투구 일정을 앞당겼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하지만 두 번째 불펜 피칭은 무산됐다. 아직도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모양새다. 일본 '풀카운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예정됐던 불펜 투구를 취소했다. 지난 불펜 투구 이후 왼쪽 무릎 상태가 다소 악화된 데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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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공식 팬클럽명 '포하'로 결정 "서로를 위하는 사이" (20.80)
▲ 아홉이 공식 팬클럽 이름을 '포하'로 결정했다. 제공|F&F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홉(AHOF)의 공식 팬클럽명이 확정됐다. 아홉(스티븐·서정우·차웅기·장슈아이보·박한·제이엘·박주원·즈언·다이스케)은 지난 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그룹의 공식 팬클럽명이 '포하'(FOHA)로 결정됐다고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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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동점포 허용하고 아쉬워하는 톨허스트 (20.22)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이닝 종료 후 LG 톨허스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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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주헌에게 동점 투런포 허용한 벤자민 (18.99)
▲ 벤자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이주헌에게 동점 투런포를 허용한 두산 벤자민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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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LG 어쩌나, 2위도 위험하다…KT, 힐리어드 만루포·투런포+소형준 쾌투로 '5연승' [잠실 게임노트] (18.22)
▲ 샘 힐리어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연승을 이어갔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1 낙승을 거뒀다. 5연승을 질주하며 LG를 3연패에 빠트렸다. 팀 순위는 여전히 3위지만 2위 LG를 1.5게임 차로 바짝 추격했다. 타선에서 샘 힐리어드가 괴력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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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순간 터진 역전 투런포! 야구에 ‘거포’가 필요한 이유 #SPOTIME #MLB (16.49)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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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오타니 상대 안타·도루까지 했는데… 테오스카 역전 만루포 '쾅' #SPOTIME #MLB (15.85)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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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전역 후 복귀작 '포핸즈' 선택한 이유 "다른 대본 읽는 중에도 계속 맴돌아" (15.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강이 '포핸즈'가 자신에게 특별한 작품으로 다가온 이유를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인사하게 된 송강은 "처음 대본을 읽고 나서 다른 작품을 읽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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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15.00)
▲ LG 박해민이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건희의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이 1회부터 분통을 터트렸다. 김건희의 우중간 잘 맞은 타구를 끝까지 따라가 글러브에 담았는데, 공이 글러브에서 빠지면서 안타가 됐다. 박해민이 분을 참지 못한 듯 글러브와 모자를 차례로 집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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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韓 축구에 정말 진심이다...포옛, SNS에 확실하게 박제→사실상 관심에 쐐기 (14.7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사실상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한 적극적인 구애에 나섰다. 포옛 감독은 9일(한국시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국내 축구 팬이 올린 2개의 게시글을 리포스팅했다. 해당 팬은 "의지를 표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대한민국대표팀 감독으로 와주세요~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등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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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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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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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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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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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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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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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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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