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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디아즈' MVP 경쟁, 오는 24일 결판낸다…KBO 시상식 개최→신인상 수상자 등 발표 (13.06)
▲ 왼쪽부터 코디 폰세, 르윈 디아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은 퓨처스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시상을 시작으로 KBO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KBO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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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게, 네가 남긴 멍까지" 지면 짐 싸는 경쟁에서도 우정이 꽃핀다, MVP 후보의 품격 (11.10)
▲ 삼성 르윈 디아즈가 코디 폰세를 끌어안으며 미안해 하는 장면. ⓒ곽혜미 기자 ▲ 폰세는 3회 디아즈의 강한 타구를 몸에 맞고도 5이닝을 버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형제여, 네가 남긴 멍까지 기억할게."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플레이오프 탈락으로 2025년 시즌을 마무리한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에게 남긴 인스타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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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다시 선발로, 김서현 더 믿겠다"…김경문 감독, KS 청사진 살짝 공개했다 (9.02)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이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1-2로 대승을 거뒀다. 혈투 끝 시리즈 전적 3승2패를 기록, 대망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에 진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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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그래, 폰세 너 가져가… 하지만 KS 티켓은 내놓으렴, 그 의지 보여준 쾌감의 장타 (8.84)
▲ 폭발적인 장타의 힘으로 리그 홈런왕의 진가를 과시하며 삼성의 가을야구를 이끌어가고 있는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025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는 투·타의 대장 후보들이 비교적 확실한 편이다. 마운드에는 코디 폰세(31·한화)가 있고, 타석에서는 르윈 디아즈(29·삼성)가 있다. 물론 좋은 성적을 낸 다른 선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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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디아즈, 송승기vs안현민, 그리고 감독상은?…MVP·신인상 등 후보 확정 (8.80)
▲ 왼쪽부터 코디 폰세, 르윈 디아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5일 2025시즌 MVP와 신인상 후보를 확정했다. MVP와 신인상 후보는 KBO와 한국야구기자회가 함께 선정했으며, 정규시즌 종료 다음날인 5일부터 투표를 실시한다. 특히 올 시즌부터는 신설된 감독상에 대한 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KB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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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잘하네" 디아즈-폰세, 야구의 '신'들은 이런 대화 하는구나…MVP 향방은? (8.18)
▲ 왼쪽부터 르윈 디아즈, 코디 폰세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둘 다 대단하다. 2025 KBO리그 정규시즌 MVP 후보가 두 명으로 압축됐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르윈 디아즈와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코디 폰세다. 두 선수 모두 굵직한 족적을 남기며 맹활약했다. 디아즈는 꿈의 '50홈런-150타점'을 달성했다. 지난 25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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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MVP 확정? 나는 아닐세… 왜 하늘은 이 선수를 보내고 폰세도 같이 보내셨나 (8.11)
▲ 올 시즌 리그 최고 타자로 뽑히며 폰세 MVP 대세론에 제동을 걸고 있는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지금은 KT를 떠나 없는 멜 로하스 주니어(35)는 2020년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당시 로하스는 142경기에서 타율 0.349, 47홈런, 135타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공격 생산력을 뽐냈다. 근래 들어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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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KBO가 딱이야? “그는 테임즈가 아니야” 美 냉정 평가, 삼성 재계약이 최선인가 (8.05)
▲ 올해 최고 성적을 거두며 삼성 타선을 이끈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만약 코디 폰세(31·한화)라는 괴물이 리그에 나타나지 않았다면, 올해 리그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는 한 선수가 더 큰 주목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바로 올 시즌 홈런왕에 빛나는 르윈 디아즈(29·삼성)가 그 비운의 주인공이다. 디아즈는 시즌 14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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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인 타자 '최초' 기록 썼다…디아즈, '압도적 득표'로 9~10월 월간 MVP 수상 (8.02)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최초의 기록을 작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9~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아즈의 개인 첫 월간 MVP 수상이자, 삼성 외국인 타자로 최초의 수상이다. 디아즈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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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독주 체제? 글쎄, '디아즈'도 무서운 걸…역대급 MVP 경쟁, 흥미진진하네 (7.26)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눈이 즐거운 경쟁이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10개 구단이 각각 10경기 남짓 남겨둔 가운데 리그 MVP의 향방에 시선이 쏠린다. 최강 선발 에이스로 우뚝 선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독주가 예상됐으나 강적이 나타났다. 홈런-타점 머신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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