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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24.1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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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억 계약에도 안심 못 한다…'韓 MVP' 역할은? "폰세-베리오스 중 한 명은 밀려날 것" (14.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MVP' 타이틀을 손에 넣은 코디 폰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 'MLB.com'은 10일(한국시간) 2026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개막 로스터를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계약 규모가 결코 작지 않은 만큼 로스터 합류는 당연했다. 하지만 보직만큼은 애매한 듯하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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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라우어, 또 감독이랑 싸울까… 선발 등판 급취소→불펜 부진 재연, 앙금 깊어지나 (13.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 LA 에인절스와 경기는 경기 전날 선발 투수가 바뀌었다. 어쩌면 많은 토론토 팬들은 에릭 라우어(31·토론토)의 ‘성격’을 생각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당초 이날 토론토는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라우어를 선발로 예고한 상황이었다. 마이너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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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재앙이야” 폰세 이어 이 선수까지 혹평… KBO 원투펀치 시련, 150억 사라지나 (12.9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는 세 명의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선수를 배출했다. 그중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꽤 좋은 대우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폰세는 3년 총액 3000만 달러의 보장 계약, 앤더슨은 올해 700만 달러를 보장받고 내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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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넘어질 뻔" 41살 슈어저, 3500탈삼진 하나 남았는데 부상자명단…'KIA 출신' 라우어가 채우나 (11.6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0일 뒤 만 42살이 되는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른팔과 왼쪽 발목 부상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개막 후 5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9.64에 그친 가운데 다음 선발 등판을 취소하고 회복의 시간을 갖는다. MLB.com은 28일(한국시간) 슈어저가 오른팔 전완근 힘줄과 발목 부상으로 15일짜리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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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선수 영웅 등극의 날, 483세이브 투수 밀어낼 후보? 갑자기 클로저 변신할까 (11.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5월 들어 최악의 난조를 보이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떨어지고 있는 디트로이트는 25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더블헤더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사실 1경기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팀 마무리 켄리 잰슨(39)이 경기를 날려 먹었기 때문이다. 1경기 당시 디트로이트는 9회말 수비 전까지 3-2로 앞서 있었다. 모처럼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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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에 ‘선발 사형 선고’… 충격 전망, 이미 감정 상했다? “트레이드가 현명하다” (10.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에 재도전하는 토론토는 26일(한국시간) 베테랑 선발 투수 맥스 슈어저(42)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지난해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슈어저의 귀환이다. 1년 총액 1000만 달러에 계약했는데, 이중 보장 연봉은 300만 달러에 불과하다. 나머지 700만 달러는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다. 훗날 메이저리그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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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폭격하고 ML 돌아갔는데…'443억' 폰세, 고작 7승 ERA 4.00 전망 "日 성적 무시할 수 없어" (10.3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MVP'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026시즌 예상 성적이 공개됐다. 그런데 기대치는 크게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야구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는 14일(한국시간) 성적 예측 프로그램인 ZiPS를 활용해 2026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단의 성적을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코디 폰세는 7승 7패 평균자책점 4.00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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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야구는 처음" 명장도 한탄…한화 4사구 18개→피안타 18개 마운드 붕괴, 패패패패패 우연 아니다 (10.0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야구하면서 처음 보는 장면인 것 같았다" 지난해 한화를 한국시리즈 무대로 올렸던 '명장' 김경문(68) 한화 감독도 아마 이런 결과와 마주할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한화는 지난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5-0으로 앞서다 5-6 역전패를 당하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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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이영하, 선발 한자리 꿰찰 수 있나→롯데전 출격…김민석 리드오프-안재석 3번 배치 (9.3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첫 승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노리는 이영하가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26일 오후 1시일본 미야자키현 히나타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구춘대회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을 갖는다. 호주 시드니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두산은 지난 22일 일본땅을 밟았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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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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