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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등 부상 입은듯→그럼에도 레딩전 2골 기여" 호평, 프리시즌 "녹슬었다" 비판 취소 (3.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부진한 경기력으로 입길에 오른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현재 정상 컨디션이 아닐 수 있다는 분석이 현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등 부상 가능성을 전망한 것인데 그럼에도 레딩전 2골에 모두 기여했다며 이틀 전 스스로 "녹슬었다" 지적한 쓴소리를 일정 부문 거둬들였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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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당연히 토트넘에 남겨야지, 마케팅 가치가 훌륭해" 토트넘 레전드 '강추' 나왔다..."1년 더 머문다면 좋을 것" (3.08)
▲ 이어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지금, 그를 팔기보다는 UCL과 프리미어리그를 위해 남기는 것이 더 큰 가치가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을 잃지 않고 싶을 것이다. 만약 손흥민이 클럽에 '지금 떠나고 싶다. 환상적이었고, 지금이 바로 떠날 때이다'라고 말한다면 클럽은 손흥민의 이적을 추진할 것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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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우디에 팔지 마"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 매각설에 강력 반발 "손흥민의 가치는 팀에 큰 도움 될 것" (2.31)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남을 수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스퍼스 웹’은 14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인사이더’와 인터뷰를 진행한 폴 로빈슨의 발언을 전했다. 로빈슨은 과거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골키퍼다. 로빈슨은 해당 인터뷰에서 “다음 달 33세가 되는 손흥민을 통해 거액의 이적료를 받는 것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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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왜 보내?" 英 전문가도 의문 "SON 가치 여전히 뛰어나다"…재계약 가능성도 열려있다 (1.6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남게 될까. 현지 전문가는 그의 재계약 가능성까지도 높게 바라봤다.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받음에도 토트넘과 함께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전 토트넘 골키퍼이자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폴 로빈슨은 "손흥민이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기 때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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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SON, 라커룸의 왕…토트넘 동료들도 믿고 따르는 리더십 "경기장 안팎에서 영향력 여전히 최고" (1.6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영향력은 여전하다. 그와 함께 다음 시즌에 나서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받음에도 토트넘과 함께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전 토트넘 골키퍼이자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폴 로빈슨은 손흥민을 이야기하면서 "손흥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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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여전히 최고의 선수, 당장 붙잡아!" 사우디 이적설에 토트넘 선배 작심 발언 "SON의 경험은 반드시 필요" (1.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 결별을 택할까. 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매체 ‘더 보이 핫스퍼’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전설이 될 선수에게 명백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과거 토트넘에서 오랫동안 뛰었던 폴 로빈슨의 영국 ‘풋볼 인사이더’와 인터뷰를 인용해 “로빈슨은 손흥민이 토트넘과 장기 재계약을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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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결단' 손흥민도 막지 못한다…부주장마저 토트넘 떠난다, 英 전문가도 걱정 "로메로 지켜야 한다" (0.7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로메로(26)가 올여름 팀을 떠나게 될까. 그가 떠난다면 토트넘의 수비는 더욱 헐거워질 전망이다. 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에 따르면 전 토트넘 골키퍼이자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폴 로빈슨이 로메로의 이적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나는 로메로가 마음에 든다. 그는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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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굴욕' 토트넘에서 자리 못 잡고 방출 위기…에버턴 복귀설부터 사우디 초대형 계약설까지 (0.7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히샬리송(27) 매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히샬리송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거의 확정된 것 같다. 그러나 그의 다음 행선지가 어디가 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에버턴은 히샬리송의 잠재적인 행선지로 언급되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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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폭탄선언' 손흥민과 굿바이…히샬리송의 거취 결정 났다 "올여름에 방출 확정" (0.6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히샬리송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AS'는 5일(이하 한국시간) "히샬리송의 브라질 복귀가 현재로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라며 "히샬리송은 토트넘이든 다른 곳이든 유럽에서 머무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라고 보도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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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굿바이' 팀 내 최고 몸값에도 부진…역사상 최악의 영입으로 남을 듯 "여름에 방출 임박" (0.5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히샬리송(27) 이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어려운 시기를 겪은 히샬리송이 올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전 토트넘 골키퍼이자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폴 로빈슨은 "히샬리송이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실망스럽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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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