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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체부 장관 "피프티 피프티 등 탬퍼링, 법 규정 어려워…업계 자정 필요" (0.01)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그룹 피프티 피프티 등 가요계에서 문제가 된 탬퍼링(계약 종료 전 사전 접촉) 사태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은 24일 2024년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업계에서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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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피프티 피프티 막을까…새 표준계약서 나왔다 "탬퍼링→정산 분쟁 방지" (0.00)
▲ 피프티 피프티. 제공| 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 개정안을 고시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소속 연예인에 대한 기획사 상표권 사용 범위를 연기와 노래 등 대중문화예술 업무로 한정하고, 가수가 새 회사로 이적할 경우 전 소속사에서 제작한 음원 등을 재제작해 판매하는 금지 기간을 1년에서 3년까지 늘리는 내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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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vs SM, 전속계약 분쟁 쟁점 '셋'[종합] (0.00)
▲ 엑소 첸백시가 일이 아닌 진짜 여행을 떠나 힐링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김종대), 백현(변백현), 시우민(김종대)(이하 첸백시)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정산과 전속계약 기간 관련 첨예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SM은 1일 첸백시의 주장에 반박하는 입장문을 냈다. 앞서 같은 날 첸백시 측은 SM을 상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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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첸-시우민 "SM 공정위에 제소…후배들 위해 작은 용기 냈다"[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엑소 백현, 첸, 시우민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백현, 첸, 시우민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린 이재학 변호사는 "세 사람을 대리해 4일 자로 국민신문고 전자접소를 통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SM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해 제소했다"라고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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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백현X첸X시우민, 정산 문제 없다…재계약 후 해지 통보"[전문] (0.00)
▲ 엑소-첸백시가 독보적인 음반 파워를 자랑했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백현, 첸, 시우민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일 "정산, 계약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며 "오히려 세 사람이 이중계약 여부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전속계약을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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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현 사건' 그 후 2년…울먹인 유족 "체육계 병폐와 여전히 싸워요" (0.00)
"(최)숙현이가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숙현이의 유산이 잊히지 않도록 노력을 많이 기울인 시간이었다. 사회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일었다. 그럼에도 (체육계는) 아직도 안 바뀐 것 같다. 문제가 커지지 않길 바라고 같은 업에 있는 사람끼리 봐주기식으로 일처리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출신 최숙현은 2020년 6월 '그 사람들 죄를 밝혀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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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승강 PO, 12월 8일·12일 개최 (0.00)
▲ 2021 K리그 공인구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1시즌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가 12월 8일(수) 오후 7시 1차전, 12월 12일(일) 오후 2시 2차전으로 치러진다. 1차전은 K리그2 플레이오프 승자인 대전의 홈 경기장에서, 2차전은 K리그1 11위팀 홈 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서면 이사회를 통해 ▲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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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BO 2차 드래프트 폐지…올겨울부터 '퓨처스리그 FA 신설' (0.00)
▲ KBO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BO 리그에 퓨처스리그 FA제도가 시행된다. 또한 야구와 관련한 유해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에 대한 리그 관계자 등록∙활동 제한 규정이 신설됐다. KBO는 26일 2021년 제 10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퓨처스리그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각 구단의 전력 보강 기회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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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인권침해 뿌리 뽑는다…'최숙현법' 19일부터 시행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철인3종 인권침해 사건'을 계기로 스포츠 인권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최숙현법)이 오는 19일부터 시행된다.개정 법령은 법의 목적에서 '국위선양'을 삭제하고 불공정 관행·인권침해를 유발하는 제도를 개선했다. 아울러 지난해 8월 설립된 '스포츠윤리센터' 기능 강화와 체육계 인권침해 근절을 위한 신고와 조사, 피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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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강타…K리그 이사회, 선수단 잔여 기본급 삭감 10% 권고안 의결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9일 이사회를 열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프로연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고통 분담 권고안'을 마련해 의결했다. 프로연맹은 1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0년도 제5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사회에서는 ▲선수-구단 상생을 위한 코로나19 고통 분담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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