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삼총사에 WBC에서 홈런치는 호주 거포까지…울산 퓨처스리그 개막 준비 '착착' (199.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에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제외한 외국인 선수들이 다시 합류했다. 프로필 촬영으로 마케팅 준비도 마쳤다. 울산 웨일즈는 6일 "외국인 선수들의 합류와 함께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며 "일본인 선수 3명이 팀에 합류한 가운데, 선수단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시즌 개막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알렸
2026-03-07
-
2군 신생팀 맞아? 1군도 하기 힘든 특급 팬 서비스…울산, 개막전에서 셔틀버스 운행 (81.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리그 참가를 앞둔 신생 팀이 1군 구단급 팬서비스를 준비했다. 개막 시리즈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울산 웨일즈 프로야구단은 17일 "창단 첫 홈 개막전을 맞아 관람객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20일부터 22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 팀과 퓨처스리그 개막 시리즈를
2026-03-18
-
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69.09)
2026-07-01
-
“몸은 안현민과 똑같은데” 이범호 눈여겨본 KIA 터미네이터, 1군 외야에 파란 일으키나 (60.4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 캠프 출발을 앞두고 한 외야 유망주의 몸에 대해 흐뭇한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2년 KIA의 2차 8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한승연(23)이 그 주인공이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한 한승연은 몰라보게 체격과 힘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이범호 감독은 “힘도
2026-04-03
-
퓨처스리그 초긴장! 호주 국가대표 거포가 왔다…알렉스 홀 12일 울산 합류 (49.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국가대표 4번타자 알렉스 홀이 KBO 퓨처스리그를 정복하러 왔다. 울산 웨일즈 소속인 홀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마치고 12일 김해공항으로 한국에 도착해 곧바로 팀에 합류했다. 울산은 20일 퓨처스리그 개막을 앞두고 드디어 완전한 전력을 갖췄다. 울산 구단은 "울산 웨일즈 외국인 타자 알렉스 홀이 3월 12일 오후
2026-03-12
-
'설날만 쉽니다' 퓨처스리그 앞둔 울산, 설 하루 전 첫 라이브 피칭…이상연 서보석 눈도장 (43.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리그 개막을 앞두고 울산 웨일즈 선수들이 설 연휴를 잊은 채 훈련에 나섰다. 설날 전날에는 첫 라이브 피칭으로 투수와 타자들 모두 단계를 끌어올렸다. 울산 웨일즈 측은 17일 "선수단은 지난 16일 제주도 스프링캠프에서 쌀쌀한 날씨 속 첫 라이브피칭을 실시했다"며 "이날 훈련에는 이상연을 비롯해 최시혁, 서보석 등 투수 5
2026-02-17
-
1R 루키 양우진 합류…LG 퓨처스팀, 대만서 전지훈련 실시 "한 단계 성장할 기회" (42.6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2군 퓨처스팀이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LG는 5일 "오는 2월 8일 퓨처스팀 선수단이 2026년 대만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 자이시로 출국한다. 이에 앞서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만 전지훈
2026-02-05
-
“일본과 막상막하 가능해” 日 레전드 일갈, 韓日 야구 차이는 이것? “부자가 되고 싶나!” (42.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의 전설적인 슬러거 출신이자, 지난해 11월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부터 SSG와 인스트럭터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야마사키 다케시의 기습적인 질문에 SSG 퓨처스팀(2군) 선수들은 머뭇거렸다. 부자가 되길 싫어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분위기 탓인지 손을
2026-02-25
-
한화에 또 160km 도전하는 21세 신무기가 있다…"막무가내로 1군 올라가는건 이제 의미없다" (23.67)
2026-07-15
-
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22.47)
2026-07-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