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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컴퓨터도 놀란 롯데 이도류 출현? 5년 뒤 어떤 길 걷고 있을까 (2.33)
▲ 고교 시절부터 투타 모두 재능을 보였던 전미르는 이론적으로 KBO리그에서 투타 겸업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뽑힌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북고 시절 투·타 모두에서 재능을 드러낸 전미르(20·롯데)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의 1라운드(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았다. 관심은 롯데가 이 선수를 투수로 키우느냐, 타자로 키우느냐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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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이대호도 단번에 알아봤던 KIA의 그 재능… 박찬호 후계자로 낙점, KIA 기대 이상이다 (1.19)
▲ NC와 3대3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한 정현창은 뛰어난 수비력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레전드인 이대호는 최근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며 야구와 접점을 이어 가고 있다. 부산 지역 아마추어 야구 팀을 방문하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때로는 따끔한 조언도 해준다. 아무래도 레전드 출신인 만큼 눈도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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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1사 만루 역전 찬스, 최형우가 아쉽지는 않았을까… 멀리 보는 이범호 후회는 없다, 패배 속 찾은 가능성 (0.52)
▲ 이범호 KIA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젊은 선수들이 잘 싸우기는 했지만 5-8로 아쉽게 졌다. 리그 최강 불펜이라는 SSG를 상대로 마지막까지 선전했으나 흐름을 일거에 반전시킬 수 있는 한 방이 아쉬웠다. 사실 경기 시작부터 약간은 관리 쪽에 포커스가 맞춰진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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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이정용? 예비역 대박 또 있다… 감독도 예의 갖춘 강판, 그런데 최형우를 못 넘었다 (0.44)
▲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배제성은 복귀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배제성(29·kt)이 복귀전부터 강력한 구위를 선보이며 향후 팀의 기대치를 높였다. 입대 전보다 더 빠른 공을 던지며 6선발 체제 가능성을 선보였다. 배제성은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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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역사를 바꾼 위대한 시작 비하인드… 바보야 문제는 커맨드야, 리그에 던진 교훈 (0.37)
▲ 1군 데뷔 후 15.2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타이거즈 역사를 갈아치운 성영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해 11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마무리캠프 기간 도중 정재훈 투수코치로부터 어린 선수들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보고서에는 성영탁(21)의 이름이 끼어 있었다. 정재훈 코치는 “생각보다 괜찮은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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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한유섬 백투백 허용, 하지만 이호준은 박수를 쳤다… NC에도 155㎞ 마무리 등장 향기가 난다 (0.28)
▲ 당찬 투구로 올해 NC 마운드의 희망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김태훈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NC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중반 힘 싸움을 버티지 못하고 5-13으로 졌다. 선발 목지훈이 2회까지 6실점하며 경기가 꼬였고, 3회 4득점을 하기는 했지만 5회와 6회 각각 2점씩을 허용하고 결국 백기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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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야구 인생, 어느덧 육성-방출 선수 신화 조짐… “이제 롯데 분석해야죠” (0.07)
▲ 두산과 개막 2연전에서 자신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며 팀의 연승에 기여한 한두솔 ⓒSSG랜더스 ▲ 기구한 경력의 보유자인 한두솔은 숱한 좌절을 딛고 일어나 이제는 한 팀의 필승조 요원까지 올라섰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두솔(28·SSG)의 야구 인생은 꽤 기구하다. 고교 시절 나름 대표팀에도 뽑힐 정도의 좋은 실적을 냈지만 신인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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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5선발 경쟁, 성적표 확인할 시작입니다… 우등생 송영진, 앤더슨은 벌써 153㎞ 괴력 (0.03)
▲ 올 시즌 치열한 팀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송영진은 첫 연습 경기에서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며 청신호를 밝혔다 ⓒSSG랜더스 ▲ 장타 두 방을 포함해 3출루 경기를 하며 외야 경쟁에 불을 지핀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SSG 1차 캠프의 주된 화두는 선발 로테이션 마지막 한 자리를 누가 차지하느냐는 것이다. SSG는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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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문일답] "옷 갈아입는데 기분이 좋더라" 유광점퍼 입고 퓨처스 감독으로 돌아온 '적토마' (0.03)
▲ LG 영구결번 레전드 이병규 퓨처스 감독.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옷 갈아입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질롱 코리아와 삼성 라이온즈에서 감독과 수석코치, 퓨처스 감독까지 LG 트윈스 밖에서 다양한 보직을 경험했던 '적토마'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선수단 신년인사회를 앞두고 다시 유광점퍼를 입었다. 영구결번 레전드지만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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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 강도를 높였다" 우승→3위 LG 마무리 훈련부터 특훈 모드…염경엽 감독도 만족 (0.01)
▲ LG 트윈스 마무리 캠프 ⓒ LG 트윈스 ▲ LG 트윈스 마무리 캠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느 때보다 강도를 높였다." LG 트윈스가 '특훈'을 마쳤다. LG는 24일 2024시즌 마무리 훈련을 종료했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2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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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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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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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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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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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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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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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