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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0세 호날두 ‘월드베스트’ 포함…26인 최종후보 확정, FIFPro ‘오피셜’ 공식발표 (4.71)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lisboa ball team players player portugal v hungary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teams lisbon football cristiano ronaldo cr7 bestof futebol bola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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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잡고 伊 최초 달성' 신네르, 윔블던 男 단식 첫 정상…3시간 혈투 끝에 알카라스 제압 → 프랑스오픈 분패 설욕 (1.45)
▲ 이탈리아 국적의 얀니크 신네르가 윔블던 오픈 남자 단식 테니스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1위를 자랑하는 신네르는 이탈리아 선수로는 남녀 통틀어 첫 윔블던 단식을 우승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을 우승한 신네르는 윔블던도 정복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프랑스오픈 하나만 남겨두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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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오피셜' 공식발표급 암시, 최고 공신력 HERE WE GO "알나스르와 협상 X" … 역습 차단 칭찬 → 뮌헨 잔류로! (1.29)
▲ 김민재는 2023년 여름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5,000만 유로(약 805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분데스리가 수비수 최고액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아킬레스건 부상과 팀 전술 적응 문제, 일부 부진한 경기력이 겹치며 “이적료 대비 활약이 아쉽다”는 평이 이어졌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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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45분 무실점 맹활약 “독일 국대보다 낫다”…바이에른 뮌헨 잔류 선언! ‘리옹에 2-1 승’ (1.03)
▲ 김민재 ⓒ연합뉴스/로이터 ▲ 김민재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복귀전에서 단단한 수비력을 선보이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오프시즌 내내 끊이지 않던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이적설은 사실무근으로 확인됐고, 뮌헨 내에서의 입지 회복과 함께 잔류 가능성도 급부상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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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사우디 격파' 노하우에 '벌떼 귀화' 여전…인도네시아 WC 본선행 진심이다→"세리에A·에레디비시 공격수 또 추가" (0.95)
▲ 'Bola'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4차 예선행에 만족하지 않는다.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에서 예선 전 경기를 치러 '편파 논란'을 맞닥뜨린 난관에도 본선 티켓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볼라'는 2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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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적인 사건…이강인 이적 확정 “PSG→나폴리 합의 완료”, 또 유럽5대리그 우승팀 간다 (0.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 영입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구단 간 합의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초상권 문제를 해결하면 나폴리 이적이 끝나게 될 것.”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다음 행선지가 또렷해지고 있다.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나폴리와 원칙적인 합의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초상권 등 개인 조건 조율이 남아 있지만, 구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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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굴욕' 프랑스, 70년 만에 홈에서 이탈리아에 패배…25년만 홈 3실점까지 최악패 (0.00)
▲ 프랑스가 홈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70년 만에 패했다. 1954년 스타드 드 콜롬보에서 1-3으로 진 이후 홈에서는 이탈리아에 절대 강세를 보여왔던 프랑스인데 굴욕적인 패배 기록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가 안방에서 이탈리아에 무너졌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끈 프랑스는 7일(한국시간)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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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의 마지막 매치'…나달-조코비치 60번째 맞대결, 올림픽 승자는 조코비치 [올림픽 NOW] (0.00)
▲ 대결 성사만으로 전세계의 눈길을 사로잡은 둘의 60번째 대결이 롤랑가로스에서 열렸다. 29일(한국시간)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성사된 맞대결 결과 조코비치가 2-0(6-1, 6-4)으로 이겼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남자 테니스 레전드 노박 조코비치(2위•세르비아)와 라파엘 나달(161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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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질문에 "멍청하네" 더 브라위너가 분노했다…'황금세대'의 종말 (0.00)
▲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프랑스와 16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벨기에는 프랑스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벨기에는 최근 프랑스와 14번의 맞대결에서 단 2번만 이겼다. 4무 8패로 상대 전적이 좋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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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바로 징계하는데...포스테코글루 "벤탄쿠르 인종차별, SON 결정대로 따를 것" (0.00)
▲ 토트넘은 여름 휴식기에 인종차별 이슈로 뒤숭숭한 시간을 보냈다.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손흥민을 겨냥해 동양인의 외모가 모두 비슷하다는 식의 인종차별 발언을 해 한바탕 난리가 났다. 결과적으로 토트넘 구단 차원에서 징계는 거론되지 않고, 손흥민의 용서로 일단락 됐다. 지금도 토트넘은 손흥민의 의중에 따르겠다는 배려를 하면서도 징계 여부는 입에 올리지 않았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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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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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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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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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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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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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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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