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루가스에 숨도 못 쉬었다" 희귀병 앓는 12살 PSG 팬의 악몽…48시간 뒤 기적 같은 반전→구단 특별 초청에 선수단·대통령 만남 "또 컸구나" 캡틴도 감동 한마디 (15.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눈물이 환한 미소로 바뀌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보여온 12세 소녀 팬 카미유가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받았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엥'은 2일(한국시간)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PSG 팬 카미유가 지난달 30일 파르크 데 프랭스(홈구장) 주변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겪어 축구계 안팎으로 적지 않은 우
2026-06-02
-
'韓 축구 경사났다' 이토록 인기 많은 한국인 있었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 본격 착수, 시메오네도 승인" (9.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이강인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며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설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에스토에스 알레띠'는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내부에서는 이미 방향이 정해졌다. 미국행이 유력한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울 후계자로 이강인을 낙점했고, 구단 수뇌부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모두 해당 계획에 동
2026-04-03
-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현실적인 시나리오 될까..."최우선 영입 대상 확정, 시메오네도 긍정적" (9.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여름 이적 가능성이 점점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떠오르고 있다. 프랑스 매체 ‘미디어풋’은 5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집중 조명하며, 그의 거취가 중요한 기로에 놓여 있다고 전했다. 현재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정상급 무대에 서 있지만, 제한된 출전 시간 속에서 더 큰 역할을 원하는 상황이라
2026-04-06
-
끝내 로마노 기자도 인정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 재추진 중" (8.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틀레티코가 올여름 이강인 영입을 재추진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파리 생제르맹 소속인 이강인은 주전과 교체를 오가고 있지만, 여전히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높은
2026-04-04
-
'선발 깜냥' 이강인, 76일 만에 골 폭발→챔스 4강 앞두고 '눈도장' 찍었다…3골 2도움 앙제 킬러 재확인 "PSG 리그앙 5연패 청신호" (8.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무력시위'를 벌였다. 공격포인트 2개를 수확하는 빼어난 생산성으로 팀 승리에 크게 일조했다. 오는 28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을 앞둔 가운데 이강인이 올 시즌 첫 UCL 선발 기회를 움켜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깜냥'은 증명했다.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
2026-04-26
-
“K-플레이메이커 시대 열렸다” 이강인, 유럽 5대리그 볼터치 2위 '폭풍 관여'…PSG 전문지도 극찬 "3골 1도움 이상의 지배력" (3.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부활 기지개를 켠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경기력 반등세가 세부 통계에서도 드러났다. 축구 통계 전문 'DataMB는 9일(한국시간) "올해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 가운데 90분당 볼 터치 횟수에서 레나르트 칼(17, 바이에른 뮌헨)과 이강인이 1, 2위를 달리고 있다" 발표했다. 매체에
2025-12-09
-
대체 왜? PSG 계획에 선발없나, 이강인 챔스 27분 짧아도 '만점' 활약…패스성공률 100%, 기회 창출 3회 (0.00)
2024-09-19
-
맨시티-리버풀이 원하는 '낭랑 17세'..."B.실바와 트레이드 될 수도" (0.00)
2023-06-16
-
공짜 되는 'PL 드리블 마스터'...메시-네이마르 대체자 될까 (0.00)
2023-06-13
-
"안 나갈건데?" 음바페, 잔류 선언...PSG는 "연장 계약 안 할거면 나가" (0.00)
2023-06-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