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 영케이, 개인 유튜브 활용 좋은 예[초점S] (19.2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개인 유튜브 채널 '공케이'를 통해 팀 활동과 별개로 자신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브이로그나 팬서비스성 영상에 머무르지 않고, 음악과 토크, 예능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콘텐츠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아이돌 멤버의 개인 채널 활용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데이식
2026-06-19
-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18.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키 반더벤이 토트넘 홋스퍼와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한다.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잔류를 선택했고, 토트넘 역시 핵심 수비수에게 새로운 계약으로 신뢰를 보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더벤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수뇌부는 반더벤을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요한 랭 디렉
2026-08-11
-
[오피셜] 손흥민 떠나고 막장 된 토트넘, 이번에는 예정에 없던 돈 쓴다..."일부 팬 나치 경례로 벌금" (12.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위태로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경기 외적인 문제로도 제재를 받았다. 유럽 무대에서 일부 팬의 부적절한 행동이 징계로 이어지면서 구단 분위기에 또 하나의 부담이 더해졌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토트넘에 대한 징계 결정을 알렸다. 프랑크푸르트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026-03-03
-
[오피셜] 손흥민 떠나고 '개판', 나락으로 떨어지는 토트넘...'강등 위기'에 끝내 프랭크 감독 경질, 8개월 만에 이별 (10.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 극심한 성적 부진 속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의 동행을 조기에 마무리했다. 지난해 여름 기대 속에 지휘봉을 맡겼던 지도자였지만, 약 8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랭크 감독의 경질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성명에서 프랭크 감독이 팀 발전을
2026-02-12
-
포스테코글루 작심발언..."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9.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벤치는 또 한 번 뒤집혔다. 감독 교체가 다시 발생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년 사이 무려 6번의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브렌트포드에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사령탑을 선임했지만, 결과는 8개월 만의 경질이었다. 한 시
2026-02-13
-
"손흥민 영입 실패, 내 최악의 실수" 토트넘 만세 또 만세…프랭크 내쫓은 뒤 클롭 영입한다 (6.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입지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성적 부진에 따른 경질론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후임자로 리버풀의 전설적인 명장 위르겐 클롭의 이름이 거론돼 눈길을 끈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5일 보도를 통해 "토트넘 내부에서 프랭크 감독을 향한 신뢰가 급격히 무
2025-12-25
-
[공식발표] "손흥민 벽화 만들었잖아" 토트넘 성난 민심 달래기 위해 'SON 벽화' 언급..."팬들 성원에 보답할 것" CEO 성명문 등장 (6.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식 성명으로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다니엘 레비 회장의 후임으로 들어온 토트넘 홋스퍼의 비나이 벤카테샴 CEO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성명문을 내며 어려운 현 상황을 반드시 타개할 것이라 다짐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새로 선임했으나, 프리미어리그 14위에 머물며 지난 시즌의 부진을 걷어내지 못
2026-01-18
-
'273골 175도움' PL 전설이 한국인 원하는 이유 있었다...'데뷔전' 치른 양민혁, 램파드 감독 선택 받아 '맹활약' (4.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가 스토크 시티에 발목을 잡히며 FA컵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그럼에도 경기장을 떠난 팬들은 한 명의 이름을 오래 기억할 만하다. 바로 첫 선발 데뷔전을 치른 19세 한국인 공격수 양민혁이다. 득점은 없었지만, 데뷔전으로는 충분히 합격점을 넘어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인상적인 퍼포먼스였다. 양민혁은 11일(
2026-01-11
-
韓 축구 역대급 사건, 이강인 한국인 EPL 21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토트넘 포함 6개 구단 주목" 10년 만에 초대형 영국행 탄생하나 (4.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의 낭보다. '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25) 거취를 둘러싼 이적설이 스페인을 넘어 잉글랜드를 중심으로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과 재계약 협상이 더디게 흘러가는 사이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한 복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이 영입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단 보도가 나왔다. 한국인 역대 2
2026-03-13
-
[오피셜] '韓 역대급 재능' 양민혁, 리그 1위팀 전격 임대 이적...PL 레전드 선택 받았다 "램파드와 얘기 나눴다" (4.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의 차세대 자산으로 평가받는 양민혁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잉글랜드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는 코번트리 시티가 양민혁의 임대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그의 잉글랜드 무대 여정은 다시 한번 변곡점을 맞이했다. 코번트리 시티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 소속 윙어 양민혁을 2025-2
2026-01-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