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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사랑해" 무한 애정 고백했던 레프트백, 새로운 도전 나선다..."AS모나코와 협상 중" (2.01)
▲ ⓒ레길론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1일(한국시간) “AS모나코는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과 자유계약(FA) 영입 협상 중이다”라고 전했다. 레길론은 스페인 국적의 레프트백으로, 레알 마드리드 유스에서 성장했다. 이어 2018-19시즌 훌렌 로페테기 감독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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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로메로의 후광-판 더 펜의 미친 스피드…손흥민이 우승 위해 동료들에게 원하는 것들인가 (1.09)
▲ 토트넘 홋스퍼 중앙 수비수 콤비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은 손흥민이 꼽은 핵심 자원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중앙 수비수 콤비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은 손흥민이 꼽은 핵심 자원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중앙 수비수 콤비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은 손흥민이 꼽은 핵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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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착용하고 EPL 또 뛴다…‘전격 독점 유출’ 토트넘 2025-26시즌 새로운 유니폼 공개 (0.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계약 기간은 1년 남았다. 다음 시즌에 토트넘에서 입고 뛸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스포츠 의류 전문 매체 '풋티헤드라인'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차기 시즌 홈, 어웨이 유니폼 디자인을 독점으로 공개했다. 특히 손흥민의 합성 이미지가 포함된 유출 사진이 함께 공개되면서 다음 시즌에도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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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입장 떴다…“손흥민 추가 재계약, 올여름 협상할 듯” 포스테코글루 감독 확인 “나는 토트넘에 남을 지 모르겠지만..." (0.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전체 스쿼드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세우는 리뷰 시점이 올 것이다. 다음 시즌과 그 이후를 위해 어떤 방향을 잡을지 논의하게 될 것이다. 그 대화 속에 분명 손흥민도 포함될 것.”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 재계약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당장 재계약 협상을 하려는 건 아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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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10살 어리다!…뮌헨, '유로 MVP' 영입 임박→"바르사 제치고 이적료 950억" (0.51)
▲ 'soccertonic'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대대적인 측면 개편을 꾀하는 바이에른 뮌헨의 선택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스페인의 유로 2024 우승 주역이자 라민 야말(바르셀로나)과 '무적함대' 측면 원투펀치로 성장한 니코 윌리엄스(아틀레틱 클루브) 영입이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바르셀로나의 끈질긴 구애에도 뮌헨은 최소 6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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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377억의 꿈' 사라진다…"토트넘, 텔 완전영입 X"→미토마 710억 베팅 (0.37)
▲ ⓒ 'cronometro'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바이에른 뮌헨행 가능성이 급감하는 분위기다. 매체 공신력과 유로파리그에서 증명된 기량과 리더십, 팀 내 유망주 성장세 등을 고려할 때 현실성이 떨어진다. 유로파리그 8강 진출을 견인한 윌송 오도베르의 팀 내 존재감이 부각되면서 마티스 텔 완전 영입에 물음표가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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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콘테 시절보다 낫다' 토트넘, 포스텍 체제 선수들이 대만족 한다는 충격 주장 나와 (0.31)
▲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을 선수들이 신뢰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합뉴스/REUTERS ▲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을 선수들이 신뢰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합뉴스/REUTERS ▲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을 선수들이 신뢰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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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손흥민 영입 추진 ‘초강수’…발등에 불떨어진 토트넘, “여기에서 은퇴하게 해줄게” (0.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앞으로도 손흥민과 함께하고 싶다. 하지만 손흥민은 확신을 가지지 못했다. 재계약 제안에 미온적이었고 남아있는 1년 계약에만 집중했다. 이런 와중에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갈등이 될 만한 손흥민이다. 현지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 영입에 트레이드까지 불사할 거로 전망했다. 독일 매체 'HN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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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왕! "공격포인트 1위 윙어"…토트넘판 HERE WE GO 실현되나 (0.24)
▲ ⓒ 트랜스퍼마르크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은 공식전 36경기 10골 10도움을 수확했다. 거취를 둘러싸고 여러 말이 오가지만 스탯 생산성만은 꾸준하다. 지난달 23일(이하 한국시간) 입스위치 타운전에선 멀티 도움을 기록, 팀 4-1 대승에 한몫했다. 이전만은 못하다 해도 윙어로서 '경쟁력'은 여전하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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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재계약 철회”→젊은 선수 영입해…방출 명단 빠졌는데 ‘나가라’ (0.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참 너무하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10년 헌신이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계약 만료 1년을 앞둔 만큼, 손흥민 재계약 생각을 버리고 이적료를 마련해 젊은 선수를 영입하라는 주장이 현지에서 보도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을 연장하기보다는, 그의 이적료를 활용해 젊은 선수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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