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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프로 데뷔전' 07년생 한석진 "몇 년 동안 꿈꿔 왔던 무대...결과 가져오지 못해 아쉬워" (214.8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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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벌써 프로 데뷔 20주년…류현진-배지현 부부 2억원 기부 (197.9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한화 이글스)과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2006년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후 20년간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부부의 뜻에 따라 결정됐다. 기부금은 유소년 야구 육성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각각 1억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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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루키 박준현, 159km 쾅! 프로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삼성 타자들 희망 고문만 (195.69)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프로 데뷔전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95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51개였다. 패스트볼(57개)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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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망' 프로 데뷔 하루 만에 '토막 시신'으로...문신 통해 신원 확인→콜롬비아 복서, 강가에서 발견 (183.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꿈을 이룬 지 하루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더 선'이 13일(한국시간) "한 유망 복서가 프로 데뷔전 패배 직후 강에서 훼손된 시신 상태로 발견돼 충격을 줬다"라며 "어부들은 강 위를 떠다니는 시신 일부를 발견했고, 이후 피해자는 복서 예이네르 안드레스 고메스 산도발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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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앞에서 프로 데뷔전, "팔 괜찮냐" 물음에 미소…장찬희는 든든한 아들이었다 (150.69)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잊지 못할 하루였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지난 3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2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36개(스트라이크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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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5살 프로 데뷔→40살 월드컵 출전, 보지냐 GK 눈물 흘린 이유..."몇 년 전 세상 떠난 조부모님이" (145.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40살에 월드컵 무대에 데뷔해서 무적 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다. 카보베르데의 보지냐 골키퍼 이야기다. 카보베르데는 1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 스페인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카보베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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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5살 늦깎이 프로 데뷔' 서울 이랜드 측면 수비수 최랑 "처음엔 믿기지 않았죠...경준이랑 소통 많이 해요" (106.15)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 선수가 있다. 20대의 중반의 나이에 프로 무대에 데뷔한 최랑 이야기다. 서울 이랜드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경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프로 무대에 첫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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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상윤 기대하라' 전북 유스 출신 강진훈의 당당한 포부 "최종 목표는 프로 데뷔" (73.97)
찬 겨울이지만, 지난 7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의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진행 중입니다. 스포티비뉴스는 한국 축구의 뼈대이자 프로 진출의 중요 통로인 대학 축구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대학연맹 '프레스센터' 기자단을 통해 주요 경기와 인물 소식을 전합니다. 축구가 그리운 계절, 대학 축구를 통해 낭만과 열정을, 기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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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버리니 우승 왔다" 45살 베테랑, '삼수' 끝에 첫 우승 드라마…신예 정수빈과 7세트 끝장승부→프로 데뷔 6년 만에 챔피언 등극 (69.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베테랑이 신예를 눌렀다. 임경진(45·하이원리조트)이 데뷔 6시즌 만에 프로 첫 우승컵을 들었다. 임경진은 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을 풀세트 혈전 끝에 4-3(11-10 11-9 10-11 7-11 11-5 5-11 9-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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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은 24세 토르비에른센…PGA 첫 우승 감격 (60.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지막 로켓 클래식의 주인공은 새로운 스타였다. 마이클 토르비에른센이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르비에른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위 잰더 쇼플리(16언더파)를 2타 차로 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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