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 안일한 플레이 → 부모 욕에 "니가 사람이냐?" 모욕까지…설영우, 고소 선언에도 또 악플 테러 "제발 선 좀 지킵시다" (18.65)
2026-09-30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18.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폴 포그바와 AS모나코의 동행이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 금지약물 징계 이후 재기를 위해 손을 맞잡았지만 기대했던 결과를 만들지 못한 채 결국 결별을 선택했다. 모나코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과 포그바는 당초 설정했던 목표가 부분적으로만 달성됐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새 시즌 첫 공식경기를 앞두고 2027
2026-08-19
-
영플레이어상-김은중호 승선, 부천 복덩이로 거듭난 성예건에게 더 냉정한 이영민 "조금 더 성장해야" (17.38)
2026-09-19
-
[SPO 현장] '승리하면 2위와 승점 8점 차' 수원 이정효 감독은 경계..."아직 6팀이 우승 경쟁 가능" (16.80)
2026-09-12
-
[SPO 현장] '득점력 고민' 정정용 "자신감 해결돼야"...'선수단 경기 외적 논란' 이영민 "다 내 불찰이다" (15.94)
2026-08-16
-
'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5.64)
2026-06-25
-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냐” 물어봤는데, 히샬리송 ‘가끔 토트넘 떠나길 원한다’…데 제르브 감독 작심발언 (15.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올여름 토트넘과 작별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에서 히샬리송의 미래에 관해 말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공격수 히샬리송이 "때때로" 팀을 떠나고 싶어 하기 때문에 토트넘 측은 그의 잔류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시드니에서 열렸던 첼
2026-08-02
-
[현장 REVIEW] "왜 이렇게 하지?" 강원의 파격 통했다, ' 천적' 안양에 10년만 승리 → 승부수 납득 시키고 3-0 완승! (14.86)
2026-09-06
-
'어깨 수술→계약 해지 요청' 이소영 돌아온다, 기업은행으로…"복수 구단 제안에도 IBK 선택" (14.28)
2026-07-01
-
"日 꺾고 아이처럼 펑펑 울었다" 이현중 눈물에 일본도 주목…12년 만의 金+병역 혜택에도 "이제 다시 미국으로"→AG 우승은 '발판'일 뿐 (14.14)
2026-09-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