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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한민국의 손흥민"→팔레스타인 지원 영상 '글로벌급' 화제…"기량도 인성도 EPL급" 전세계 언론·누리꾼 찬사 (4.6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선수로서 기량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인성' 역시 월드클래스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선행이 세계 언론과 누리꾼 찬사를 끌어내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유엔(UN) 산하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 누리소통망(SNS)에 출연해 "지금 팔레스타인에서는 많은 아이와 가족이 극심한 배고픔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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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기자 확인! LAFC 공식제안→손흥민 결정 임박…최소 이적료 278억 "캡틴 결단만 남았다" (3.87)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결단만 남았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LA) FC는 손흥민을 차기 시즌 팀 프로젝트의 새로운 중심으로 낙점하고 이미 영입 제안을 토트넘 측에 건넸다"고 적었다. "손흥민은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과 가능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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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봉킹 보장' 손흥민 대한민국 GOAT 맞다…"메시처럼 164억 받을 수 있어" LAFC 초대형 러브콜 "선수만 결심하면 돼" (3.80)
▲ 'bolavip'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미국행을 결심할 경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연봉 1위인 리오멜 메시(인터 마이애미)만큼 '파격 대우'를 받을 확률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다.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FC가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 있다"면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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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캡틴 위해 뛰겠다"에 화답한 SON "트로피 얻기 위해 동료들 돕겠다" 처절한 희생 예고 (0.26)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유로파리그 결승 사전 기자회견 페드로 포로와 동석했다.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유로파리그 결승 사전 기자회견 페드로 포로와 동석했다. [스포티비뉴스=빌바오(스페인), 이성필 기자] 모두가 손흥민을 위해 우승하겠다며 마음을 모았지만, 정작 손흥민은 동료들과 토트넘 홋스퍼 팬들, 자신을 응원하는 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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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4연패' 과르디올라는 결별을 이야기하고 있다 "내년 여름 자진 사퇴" (0.00)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다음 시즌이 맨체스터 시티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이 될 것이다"라며 "감독과 맨체스터 시티 구단은 지난 몇 달 동안 결별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맨체스터 시티의 계약은 내년 여름 끝난다. 계약 종료와 함께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생각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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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판도 바뀌나' 맨시티 펩마저 물러난다…"내년 여름 자진 사퇴 결정" (0.00)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 사령탑에서 물러난다. 최근 인터뷰에서 "트레블을 한 이후 끝났다고 생각했다. 목표가 떠오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영국 현지 매체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와 계약 종료 시점인 내년 여름을 끝으로 자진 사퇴할 것으로 예상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전설적인 감독들이 하나 둘 자진해서 물러난다. 맨체스터 시티 펩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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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토트넘 이기고 뉴캐슬엔 1-4 대패…포체티노 "너무 화가 난다, 올 시즌 최악의 경기력" (0.00)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크게 분노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시즌 최악의 경기력이었다." 첼시가 이번 시즌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명경기를 했다가도 어이 없는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기도 한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열렸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원정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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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X손흥민] '요리스 대체자→PL 최고 골키퍼' 토트넘 '히든카드'는 비카리오 (0.00)
▲ 굴리엘모 비카리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위기 때 더 강해졌다. 토트넘과 울버햄튼이 11일 오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2023-2024시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장소는 울버햄튼의 홈인 몰리뉴 스타디움이다. 이 경기는 이른바 '코리안 더비'라 불린다. 올 시즌 토트넘 최다 득점자는 팀 주장이자 에이스인 손흥민이다. 울버햄튼에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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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떠나면 황의조가 웃는다…토트넘 '820억' 22살 공격수 데려온다 (0.00)
▲ 브레넌 존슨이 토트넘으로 이적할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의 브레넌 존슨(22)이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날 경우 토트넘은 존슨 영입을 고려할 예정이다"라며 "노팅엄 포레스트는 5,000만 파운드(약 820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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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프리미어리그 최고였지만..."32살에 은퇴 고려 중" (0.00)
▲ 에덴 아자르 ▲ 첼시 시절의 아자르 ▲ 레알 마드리드에서 심각한 부진을 겪은 아자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부진을 겪은 후, 축구화를 벗을 가능성이 생겼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30일(한국시간)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해지한 에당 아자르(32)가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엄청난 속도로 몰락했다. 아자르는 첼시 시절에만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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