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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것이 낭만' 살라, 사우디아라비아 돈 거절했다…유럽 잔류 “트라브존스포르와 협상 중” (31.5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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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득점왕 그 날처럼, ‘우리형 기록 만들어야 해’…허공에 슈팅 날리고 절망→또 시도한 끝에 역대급 기록 완성 (30.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치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는 듯 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는데 동료들이 더 간절하게 그것을 해내려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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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PL 역사가 바뀝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통산 21호 도움 작렬...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한 시즌 최다 도움 수립 (30.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작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라이튼을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20승 11무 7패(승점 71)로 리그 3위로 시즌을 종료했다. 브라이튼은 1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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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28.56)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유력하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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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26.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길고 어두웠던 침체기를 홀로 버텨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품에 안았다. 영국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73-74시즌 처음 제정된 이 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단 한 명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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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 이렇게 빨리 무너지나' 손흥민, 올타임 레코드 순위 하락 임박...브루노, 4도움 적립 시 역전 (26.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올타임 어시스트 1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손흥민의 순위 하락이 임박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도움을 적립하면서 바짝 추격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날 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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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25.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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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6년 만에 베컴도 넘어섰다!' 브루노, 단일 시즌 맨유 역대 최다 도움 달성...앙리-KDB까지 제칠까 (21.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새로운 역사를 쓰며 레전드 반열에 한 층 더 올라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15승 9무 6패(승점 54)로 리그 3위에, 빌라는 15승 6무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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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브루노, 어느덧 EPL 12도움...앙리-더 브라위너의 '20 도움' 고지 넘어설까 (18.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깰 수 있을까.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가 최근 14경기에서 무려 12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풀럼전에서도 2도움을 올리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코카콜라 골든 플레이메이커 레이스 선두로 올라섰다"라고 조명했다. 브루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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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눈물 펑펑' 日 김민재, 은퇴 전 EPL 복귀할 수 있을까…1경기 6분→아스널 방출 충격 "인생은 내 뜻대로 풀리지 않더라" (15.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27·아약스)가 "아스널에서 그렇게 힘든 일을 겪게 될 줄은 몰랐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도미야스는 최근 5년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 허벅지와 대퇴근, 종아리, 발목, 무릎 등을 돌아가며 다쳐 피치보다 병동에서 보낸 시간이 몇 갑절 더 많았다. 2024-2025시즌엔 무릎 수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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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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