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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113.56)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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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vs기성용 맞대결 무산, 이승우vs홀란도 못 본다...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28.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엘링 홀란과 로드리의 방한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기간 활약한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아시아 투어 1차 명단 28명을 공개했다. 구단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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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 ‘저격일까’…손흥민, 골 없는 문제점 파악 완료 "눈으로 직접보고 확인, 대표팀과 다르게 뛰더라" (20.53)
[스포티비뉴스=광화문,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LAFC ‘초짜’ 감독을 우회적으로 저격한걸까. 작년과 달리 득점이 줄어든 손흥민(33, LAFC)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했다. 전방에서 뛰어야 할 선수를 한 칸 아래로 내려쓰니 당연한 결과였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광화문 kt온마당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발표’를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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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브루노, 어느덧 EPL 12도움...앙리-더 브라위너의 '20 도움' 고지 넘어설까 (19.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깰 수 있을까.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가 최근 14경기에서 무려 12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풀럼전에서도 2도움을 올리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코카콜라 골든 플레이메이커 레이스 선두로 올라섰다"라고 조명했다. 브루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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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 '2부' 갈 토트넘보다 훨씬 낫다…“이강인 데려온다” EPL 팀들 줄섰다 → 뉴캐슬까지 참전, PSG 684억 결단하나 (17.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의 ‘골든 보이’ 이강인(25)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구애가 심상치 않다.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관심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이적 시나리오까지 거론되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뉴캐슬이 이강인 영입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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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무조건 잔류시켜…클래스가 달라" 아름다운 '동행' 이미 상상→현지 팬 작심발언, 이유는? (0.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올여름 마지막 과제는 손흥민과 재계약이다(Finally, a new contract for Son). 최고의 시즌을 보내진 못했지만 폼은 일시적일 뿐 클래스는 영원하다." 토트넘 현지 팬들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가치'를 알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팀이 흔들리는 상황임에도 묵묵히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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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라면 맨유 팬들도 기뻐할 것"…토트넘에 상처 입은 SON, 맨유와 1월부터 협상 유력 (0.01)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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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우승 기회 왔다…마지막 충격 영입설 “맨유-바르셀로나 SON 이적 제안” (0.00)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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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충격 호날두 후계자 온다! 주인공은 손흥민 "맨유 2025년 전격 영입 추진" (0.00)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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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통산 200골-100도움 작렬! "SON보다 잘하는 토트넘 선수 누구?".. "손흥민 끝났다" 충격 혹평 나왔던 결정적 이유 (0.00)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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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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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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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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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이슈S]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