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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겨 끝내 오열, '막판 뒤집기' 금메달→올림픽 세계 최고 기록...눈물 펑펑 “아침부터 계속 울었다” (30.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피겨 역사를 새로 썼다. 대역전 금메달에 울고 웃는 인터뷰로 감동을 자아냈다.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페어 프리스케이팅에 미우라 리쿠, 키하라 류이치 조가 출전했다. 이들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58.13점을 기록하며 자신들의 최고 기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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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도 세계 1군”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미남 13인’ 등극…은반 위에선 완성형 선수 평가 (29.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최고 미남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패션 매거진 ‘보그’ 홍콩판은 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을 선정해 발표했고 차준환도 명단에 포함됐다. 매체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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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발칵 '사달라면 사주는 사이' 힌트 줬는데…"속았다" "거짓말쟁이들" 빙판 위 최고의 커플, 약혼 발표에 악플 세례 (26.66)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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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풍 눈물'→"울지 마" 일본 레전드 반열 오른 '9살 차' 남녀 듀오, 공식 은퇴 선언...기자회견서 '눈물 펑펑' (15.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피겨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듀오가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는 28일 도쿄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두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페어 사상 첫 금메달을 합작한 주인공이었다. 회견은 시작부터 눈물로 채워졌다. 미우라가 취재진에게 감사 인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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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현역 시절보다 200배 제안 받아" 은퇴 '오피셜' 공식발표 이후...슈퍼스타 된 日 올림픽 금메달 듀오 (13.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올림픽 금메달의 효과가 상당하다. 현역 시절에 비해 훨씬 바쁜 나날을 보낸다. 일본 매체 '야후재팬'은 2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키하라 류이치와 미우라 리쿠는 17일에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이후 두 선수는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취재 문의를 비롯해 금메달 획득 후 폭넓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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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새 역사'...떡잎부터 남달랐던 '차세대 스타' 신지아, 올림픽 첫 출전서 메달 도전 (13.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차기 '피겨 여왕' 자리를 노린다. 올림픽 첫 출전과 동시에 메달을 가져올 수 있을까. 올림픽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신지아는 지난 6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으로 향하기 전,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며 올림픽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그녀는 생애 첫 올림픽이라고는 믿기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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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비교에 못 친해져" 김연아 필생의 라이벌…日 마오 후진 양성, 자국 대회에 코치로 데뷔 '열정' (13.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왕' 김연아(35)를 둘러싼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라이벌 구도가 이제는 전혀 다른 장면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사다 마오(35, 일본)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제2의 인생을 본격적으로 열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마오는 최근 도쿄 다치카와에 건립된 '마오 링크' 내 키노시타 마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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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초대박! "최가온 선수" "신지아 선수" 존대하던 '같은 반' 친구 드디어 만났다...1천만원 특별 장학금 받아 (12.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두 명의 천재 소녀가 마침내 교정에서 손을 맞잡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영웅 최가온(스노보드)과 신지아(피겨스케이팅)가 나란히 서울 세화여고 강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올림픽 무대에서 학교와 국가의 위상을 드높인 두 선수에게 각각 1,000만 원의 특별 장학금을 전달하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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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귀는 거 아냐?" 의심, '올림픽 피겨 페어 금메달' 日 미우라 리쿠-키하라 류이치 은퇴 선언 (12.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귀는 것 아닌가 싶을 만큼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보여준 미우라 리쿠(24)와 키하라 류이치(33)가 스케이트를 벗는다. 일본 매체 'TBS NEWS DIG'가 17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리쿠류’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는 17일 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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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 일본판 김연아의 등장인가! 고작 '17세' 소녀가 새 역사 눈앞...韓 국대+팀 동료 전부 제치고 피겨 선두 질주 (11.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의 새 역사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고작 17세 소녀가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나카이 아미는 18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 기록인 78.71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게 됐다. 나카이는 팀 동료이자,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사카모토 카오리(77.23점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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