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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피오, 제주서 '아찔' 교통사고 "생명 지장 없어, '굿파트너2' 촬영 참여"[공식입장] (268.25)
▲ 표지훈(피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표지훈)가 제주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22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경미한 부상 수준이라 큰 지장은 없다"며 "다음주 '굿파트너2' 촬영도 참여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쯤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길을 건너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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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배우로 스크린 데뷔..'日 스타' 사토 다케루와 호흡 (77.22)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배우로 거듭난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 등을 성공리에 제작한 앤피오는 "일본 영화 'SEE HEAR LOVE'를 제작한 코크스, 일본 제작사 JACON과 함께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을 공동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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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오현규, 벨기에 리그 'TOP5'였다…득점 기대값(xG) 5위 '골 냄새 포착' 유럽 최상급→그런데 베식타시는 대형 공격수 동시 영입 눈앞 (58.30)
▲ 대한축구협회 ▲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25·베식타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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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구한 '체코전 결승골' 오현규, 생각지도 못한 대위기...소속팀 베식타시, '120골 25도움' 경쟁자 원한다 (52.7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의 소속팀 베식타시가 올여름 공격진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 정상급 공격수 영입설이 잇따르면서 오현규의 입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빈센조 이탈리아노 감독이 두산 블라호비치 영입을 위해 직접 설득에 나섰다고 전했다. 다만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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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41.29)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전의 아이콘' 고우석(28)이 끝내 출장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KBO 리그 LG 트윈스 통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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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이면 충분했다' 이재성, 교체 투입 후 1골 1도움 맹활약 '평점 1위'...UECL 데뷔골+역전승 견인 (20.98)
▲ ⓒ마인츠05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재성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마인츠05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메바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그룹 스테이지 3차전에서 피오렌티나에 2-1로 승리했다. 마인츠는 3전 전승(승점 9)을 거두며 그룹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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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에게 완패→한국전 조기 퇴장...굴욕 맛봤던 명장, 1년 만에 아시아 복귀 (16.10)
▲ ⓒ알 사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에게 패배를 당했던 명장이 아시아로 돌아왔다. 카타르 스타스 리그의 알 사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 6개월이다. 만치니 감독은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장이다. 선수 시절 이탈리아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던 그는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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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 (14.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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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함, 2년 만에 팬미팅 '10:28' 개최…팬들과 2026년 시작 함께한다 (14.86)
▲ 박서함. 제공| 앤피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서함이 팬들과 2026년의 시작을 함께한다. 박서함은 2026년 1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6 박서함 팬미팅_씨 유 앳 10:28'을 개최한다. 팬미팅 타이틀의 '10:28'은 박서함의 생일 10월 28일을 시간으로 표현한 것으로, 박서함과 그의 팬 사서함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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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자꾸 내 엉덩이를 만졌다" 홀란 멀티골 넣은 이유 이거였나 ..."오히려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13.72)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엘링 홀란이 경기 도중 벌어진 언쟁에 대해 이유를 밝혔다.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9위)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 시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예선 I조 8차전에서 이탈리아(FIFA 랭킹 9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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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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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