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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가 후반을 지배했다…이정효 수원삼성에 패배 선사 → '하정우 2골' 수원FC '수원더비' 3-1 승리 (129.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만에 다시 성사된 수원 더비에서 웃은 쪽은 수원FC였다. 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드라마와 같은 라이벌전이 펼쳐졌다. 박건하 감독이 이끈 홈팀 수원FC는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에서 3-1로 이겼다. 9천312명의 팬들 앞에서 수원의 진짜 주인이라고 강력하게 외쳤다. 수원FC는 이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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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정효 감독 현실직시 “수원은 따라가는 입장, 부산전 3가지 플랜 준비” (105.6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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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솔직히 팬들에게 얼굴을 못 들 정도, 프로니까 이겨내야” (104.93)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조성환 감독에게는 오직 반등 뿐이다. 후반기 5연패 예상 외 부진에 고민이 많았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얼굴을 못 들 정도로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다. 부산은 15일 오후 7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부산의 흐름은 좋지 않다. 전반기 위기를 끝까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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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25골 스트라이커' 보르하 바스톤, 시즌 6호골 작렬...파주, 화성에 2-1 승리→7경기 무승 종료 (104.23)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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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감독 “부산 후반전 노리는 것 같다, 우리는 전반에 승부 걸어야” (102.77)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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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헤이스+정호연, 이제 수원삼성이다…'연속 데뷔골' 수원, 전남에 2-0 승리 → 개막 3연승 행진 (98.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수원삼성 '이정효호'가 파죽지세의 3연승을 완성했다. 수원은 14일 오후 홈구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2-0의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개막 이후 단 한 번의 미끄러짐도 없이 승점 9점을 쓸어 담은 수원은 이정효 감독과 함께 승격 1순위 후보라던 평가를 증명해내고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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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리그 2연패 탈출 ‘필승다짐’…“스리백 선택은 이기기 위한 전략” (98.01)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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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구덕 만원 관중 앞에서 수원에 지지 않겠다” (97.94)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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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작심발언 “선수들이 잘 따라준 부분 없다” (97.11)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강조했다. 부산은 15일 오후 7시 30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에서 화성FC와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성남(0-1 패), 수원삼성(1-4 패), 서울이랜드(1-2 패), 용인(0-2 패)전까지 4연패 늪에서 탈출했지만, 최근 5경기 동안 이기지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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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보러 수원-성남까지 가니? '석현준 선발+가브리엘 2골' 용인 창단 첫 경기, 천안과 2-2 무승부 [현장 REVIEW] (95.06)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이제 용인 시민들은 더 이상 K리그를 보기 위해 인근 도시로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오랜 숙원이던 프로축구 연고팀이 현실이 됐다. 용인FC는 1일 오후 2시 홈구장인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개막전을 치렀다. 지난해 창단 작업을 본격화한 뒤 올해 1월 공식적으로 프로 구단으로 출범한 용인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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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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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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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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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