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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출전 예고' 전설들의 한일전 올해도 열린다, 일본 아닌 고척스카이돔에서 (138.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설의 한일전'이 돌아온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장소를 옮겨 12월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2024년 7월, 2025년 11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렸던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올해 12월 고척스카이돔에서 제3회를 맞이한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일 양국을 대표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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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작년보다 더 좋은 플레이" 다짐에, 하라 감독 "작년처럼 제대로 싸우겠다" (39.87)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 신원철 기자] 지난해에 이어 다시 만난 '한일 레전드' 야구인들이 재회를 반겼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레전드 팀은 30일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이끄는 일본 레전드 팀과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를 치른다. 지난해는 7월에 열렸던 경기가 올해는 11월에 치러지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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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타자' 다시 떴다! 김인식 감독 필승 라인업 공개 이종범-이대호-김태균 중심타선에 '막내' 윤석민 선발 (39.13)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한국 레전드들은 지난해 패배를, 그리고 후배들의 연패를 설욕할 수 있을까. 김인식 감독의 '필승 라인업'이 나왔다. 한국 레전드 선수들은 30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일본 레전드들과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을 치른다. 지난해 7월 열렸던 1회 경기에 이어 2회째. 한국은 지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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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폭행' 불명예 이적→홈런으로 친정에 은퇴 신고식 "훈련 전혀 안 했는데, 몸이 기억했다" (32.94)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후배 폭행으로 물의를 빚고 근신하다 '무상 트레이드'라는 불명예스러운 방식으로 친정 팀을 떠나게 됐던 '닛폰햄 4번' 나카타 쇼가 은퇴 후 다시 홋카이도에 돌아왔다. 올해 2군 경기를 포함해도 단 51경기만 뛴 채 은퇴했고, 그동안 훈련다운 훈련은 하지도 못한 채 다시 방망이를 잡았지만 309홈런 타자의 감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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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드림팀이지…'은퇴 두 달' 돌부처가 다시 마운드에? 국민 감독과 이대호가 다시 한 팀? (5.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눈의 고장 홋카이도에서 겨울 야구가 열린다. 그것도 한일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꿈의 매치업'이 펼쳐진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팀이 30일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나선다. 일본도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을 사령탑으로 두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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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미쳤다, 日레전드에 2루타→2루타→홈런 폭발…韓레전드 작년 패배 완벽 설욕 (4.92)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한국 레전드들이 일본 레전드를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다.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였던 1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화끈한 타선을 앞세워 일본을 꺾었다. 이종범 이대호 이병규, 일본 프로야구 경력자들의 방망이가 돋보였다. 한국은 30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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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올해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리는 해" 야구로 하나된 전설과 전설 (4.13)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 신원철 기자]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시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선수들은 승리를 목표로 하면서도 서로 존중하면서 싸웠다. 그동안 프로 무대와 국제대회에서 쌓아온 우정을 다지는 시간이기도 했다. 한국 레전드 팀을 이끈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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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길 잘했네, 직업만족도 120%! 최고의 야구장에서 '야구 소년'으로 돌아간 전설들 (4.01)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 신원철 기자] 직업만족도 120%다. 꿈의 대결에 출전한 한일 양국 레전드 선수들이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뛸 맛 나는' 야구장에서 선수 시절 느꼈던 한일전의 압박감은 잠시 내려놓고 '야구 소년'으로 돌아간 시간이었다. 김인식 감독과 김성한 송진우 장종훈 안경현 코치가 이끌고 '투타 최고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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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최초 고백, 사실 요미우리 갈 뻔했다…'이 사람' 아니었으면 전설도 명예의 전당도 없었다 (0.28)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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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가면 망한다" 한일전 앞둔 '봉열사'가 이런 모습을?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게임' 디데이 (0.00)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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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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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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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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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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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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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