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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성민·오유진, 삼촌·조카 케미 뽐냈다…특산물 완판 위한 홍보요정 변신 (24.73)
▲ 13일 방송된 '6시 내고향'에서 특산물 홍보요정으로 변신한 성민과 오유진.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성민과 오유진이 지역 특산품 활성화를 위한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성민과 오유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의 '도시상륙 직거래장터' 코너에 출연해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포천의 우수한 특산물을 소개했다. 3년 만에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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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5-1=0' 숙소 최초 공개…"휴대폰 자발적으로 반납했다"('전참시') (18.0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거제 야호’와 ‘파라파라’ 밈을 탄생시키며 신드롬을 일으킨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전참시'에 뜬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6회에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숙소 생활과 눈물겨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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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스핀오프도 대박..'전설의 사내' 수요 예능 2주연속 1위 '기염' (16.70)
▲ 제공| MBN ‘전설의 사내’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설의 사내’ TOP7이 ‘현역 습격자’들과의 정면 승부에서는 아쉽게 고배를 마셨지만, 시청률에서는 2주 연속 수요 예능 왕좌를 지키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22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2회에서는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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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축구 대충격, 음주 아니라 마약…월드컵 스타 탄생 → 하루에 과속 2번 적발 → 코카인 양성 반응 (16.33)
▲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호주 국가대표이자 22세의 젊은 공격수에게 찾아온 예상치 못한 악재가 일시적인 해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커리어를 뒤흔드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지는 앞으로 진행될 조사 결과에 달려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호주 축구대표팀의 차세대 공격수 크리스티안 볼파토(23, 사수올로)가 고향 시드니에서 도로교통법 위반과 약물 검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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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故전유성 추모 "라디오 인연..유쾌한 시선과 웃음 존경합니다" (2.99)
▲ 출처| TBS '김규리의 퐁당퐁당'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규리가 故전유성을 추모했다. 배우 김규리는 지난 26일 "소식을 접하고 하루종일 마음이.. 전유성 선생님과는 TBS '김규리의 퐁당퐁당' 라디오 때 인연이 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19년 5월과 11월 두 차례 선생님을 모시고 방송을 진행했었는데, 사는 이야기도 나누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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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데뷔 은인' 故전유성 정성스레 추모 "캐나다서 귀국하면 뵙기로 했는데" (2.82)
▲ 출처| 이문세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문세가 데뷔 은인이기도 한 故 전유성을 추모했다. 가수 이문세는 27일 개인 계정에 전유성과 함께했던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정성스레 올렸다. 그는 "벤쿠버 공연을 앞두고 마음 아픈 이별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며칠 전 형님에게서 메시지가 왔어요. '보고 싶으니 올 수 있니?' 짧은 글에 많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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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484억 기록 깬다' 일본의 베이브 루스 ML 진출 선언, "총액 2억 달러 가능" (2.78)
▲ 무라카미는 2022년 56홈런을 기록하는 등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로 이름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히고의 베이브루스로 불리는 일본의 슈퍼스타가 이번 겨울 포스팅 될 예정이며 세 구단이 그와 연관되어 있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가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 내야수 모네타카 무라카미의 포스팅 예정 소식과 함께 뉴욕 양키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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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4700억 타자가 홈 팬들에게 야유받았다…"내일도 야유받을 것 같아" (2.70)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타격 부진으로 야유를 받고 있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가 야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LA 다저스와 시리즈 3차전을 하루 앞둔 8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팬들을 사랑한다"며 "삼진을 당하면 나도 나 자신에게 야유를 보낸다"고 답했다. 필라델피아는 홈에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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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아들’ 돌아오나…케인 '1070억 복귀 길' 열렸다!→천적 레비 사라지자 걸림돌 해소 "EPL 최다골 서사 활활" (2.27)
▲ '데일리 스타'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답이 빤한 질문이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고향으로 돌아오길 원한다.” 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케인 복귀 가능성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프랑크 감독이 뮌헨 소속인 케인에게 ‘북런던 복귀의 길’이 열려 있다고 언급했다. 역사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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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같이 캐치볼 해주세요" ML 대표 거포와 낭만 즐겼다…400홈런 공과 맞바꾼, 한 팬의 특별한 하루 (1.73)
▲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이 2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개인 통산 4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추억을 남겼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거포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1안타(1홈런)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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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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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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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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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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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