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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올해도 54개는 치겠지" 그런데 이유가? 日최다안타 재일교포 레전드 예상 (6.39)
▲ 스윙하는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FP ▲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은 일본 프로야구 통산 319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역대 도루 27위로, 현역 선수 중에서 장훈보다 많은 도루를 기록한 선수는 단 1명 뿐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최다 안타 기록(3085개)을 보유한 재일교포 레전드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오타니 쇼헤이(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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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19도루' 84살 장훈 너스레 "50-50 오타니보다 내가 빨랐지"…알고보니 통산 도루 순위가 (0.25)
▲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은 일본 프로야구 통산 319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역대 도루 27위로, 현역 선수 중에서 장훈보다 많은 도루를 기록한 선수는 단 1명 뿐이다. ▲ 오타니 쇼헤이는 올해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홈런-50도루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의 주인공인 재일교포 출신 레전드 장훈(하리모토 이사오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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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서라도 가야지" 83살 살아있는 전설 장훈 지팡이 시구…요미우리 팬들 가슴 울렸다 (0.00)
▲ 장훈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교류전 경기를 맞이해 열린 '왕정치 데이' 시구에 나섰다. ▲ 장훈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교류전 경기를 맞이해 열린 '왕정치 데이' 시구에 나섰다. ▲ 장훈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교류전 경기를 맞이해 열린 '왕정치 데이' 시구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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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는 좋은데, 이치로 같은 리더가 없다" 돌아온 장훈 일침 (0.00)
▲ 일본 프로야구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장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처럼 끌어주고 당겨주는 리더가 없다." 지난 2011년 12월 23년간 자리를 지키던 방송에서 고정출연 은퇴를 선언했던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새해 맞이 특별출연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살려 일본 대표팀의 약점 한 가지를 꾸짖었다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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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이 세운 日 불멸 기록…장훈 최다안타·가네다 최다승 (0.00)
▲ 가네다 마사이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산 최다 안타와 최다승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앞으로 깨지지 않을 불멸의 기록으로 꼽힌다. 공교롭게도 두 기록 모두 한국 선수들이 세웠다. 장훈(81, 하리모토 이사오)의 3085안타, 고 가네다 마사이치(김경홍)의 400승이 일본 언론을 통해 재조명됐다. 일본 풀카운트는 22일 "닿기 어려운 NP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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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떽!' 독설가 장훈 후임 누가 하나 했더니… (0.00)
▲ 우에하라 고지 ⓒ 인스타그램 캡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매주 일요일마다 스포츠계를 향해 독설을 아끼지 않았던 장훈(일본 활동명 하리모토 이사오)은 2021년을 끝으로 방송 은퇴를 선언했다. 23년 동안 자리를 지켰던 터줏대감인데다 워낙 강력한 캐릭터를 보유한 인물이라 후임에 관심이 쏠렸는데, 우에하라 고지가 그 무거운 부담감을 짊어지기로 했다. 일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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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고별방송에 이치로 '반말' 영상 편지…"어디 선배에게!" (0.00)
▲ 장훈(왼쪽)과 스즈키 이치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085안타를 기록한 장훈(81, 하리모토 이사오)이 고정 출연하던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결정한 가운데 868홈런의 주인공 왕정치(81, 오 사다하루)가 프로 입단 동기의 마지막을 기념하기 위해 게스트로 출연했다. 메이저리그에서 3089개, 일본에서 1278개로 합계 4367안타를 기록한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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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日감독에게 "오타니 설득 좀 해줘…대표팀 오라고" (0.00)
▲ 오타니 쇼헤이. ⓒ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이 오타니 쇼헤이가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합류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오타니가 이번 WBC에 출전하게 되면 2015년 프리미어12 이후 8년 만의 대표팀 합류다. 장훈은 5일 일본 TBS '선데이모닝'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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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만장일치까지는 예상 못 했다" 韓日전설도 깜짝 (0.00)
▲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아메리칸리그 MVP 투표 결과는 발표 전부터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의 1위가 유력하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었다. 30인의 투표인단 가운데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에게 1위 표를 주는 이탈표가 얼마나 나올지가 관심사로 꼽힐 정도였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나 결과는 만장일치였다. 오타니는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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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꿈, 감독도 지원사격 "올해는 정말 달라보여" (0.00)
▲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말 올해는 가능할까. 투타 겸업에 재도전하는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를 바라보는 조 매든 감독이 "올해는 정말 달라 보인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까지 시범경기에서 투수로 3경기 2패 평균자책점 7.88, 타자로 11경기 타율 0.571 5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등판한 모든 경기에서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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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