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16.36)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
히우라 복귀→유토 충전→알칸타라·하영민도 거의 다 나았다!…후반기 승률 3위 키움, 더 강해진다 (13.08)
▲ 케스턴 히우라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팠던 선수들이 건강해지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밝혔다. KBO리그는 지난주 심각해진 폭염 및 관련 대응책 마련을 위해 휴식기를 가졌다. 5일부터 9일까지 전 경기가
2026-08-11
-
"흥민 선배 존경해요" 점점 닮아간다…오현규 벨기에 4호골 작렬!→결승골+평점 8.1 맹활약 '한국행 비행기' 사실상 예약 (4.05)
▲ 연합뉴스 / AFP ▲ 오현규(오른쪽) 롤모델은 손흥민이다. 손흥민과 포지션이 겹칠 수 있다는 질문이 나올 때면 그는 손사래부터 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24, 헹크)가 '롤모델'을 점점 닮아간다. 오현규는 2일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헷 카위피어에서 열린 2025-2026 벨기에 주필러리그 베스테를로와 원정 13라운드에서 전
2025-11-03
-
"왔어요?" 하영민·이용규, '김태연' 찾아 삼만리…설종진 대행도 김경문 감독에 사과했다 (3.24)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진심으로 미안함을 전하고자 했다.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 이용규와 투수 하영민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한화 선수단의 라커룸을 찾았다. 이용규가 먼저 "(김)태연이 있니?"라며 김태연을 찾았고, 하영민은 그 옆에서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루 전 발생한
2025-09-14
-
한걸음에 달려와 주저앉았다, 키움 하영민 헤드샷 퇴장…'안면 사구' 김태연 응급실서 검진받는다 (3.19)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불의의 부상이 발생했다.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한화가 1-0으로 앞선 5회말, 선두타자 하주석이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후속 타자는 김태연이었다. 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은 1루에 견제구를
2025-09-13
-
'천만다행' 안면 사구 김태연, 골절 등 특이사항 없다…"입술 안쪽 상처 치료 예정" (2.60)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한화 이글스 김태연은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도중 예기치 못한 부상이 생겨 병원으로 이동했다. 한화 구단은 "김태연은 안면 부위 사구에 따라 충남
2025-09-13
-
"(김)태연이 다쳤다, 더 집중하자" 하나로 뭉친 한화…동료 위해 '3연승+1위 LG 맹추격' 이뤘다 (2.14)
▲ 김태연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똘똘 뭉쳐 승리를 합작했다.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 이글스 선수들은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 도중 동료가 공에 맞아 다치는 장면을 마주했다. 이후 베테랑 포수 이재원이 곧바로 선수단을 소집했다. "더 집중하자"며 선수들을 하나로 모았다. 변수는 5회말 발생했다. 선두타자 하주석이 좌전
2025-09-14
-
1위 LG와 2.5G 차! 폰세 17연승! 한화, 키움 꺾고 웃었다…'안면 사구' 김태연도 큰 부상 피해 [대전 게임노트] (2.07)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값진 승리를 거머쥐었다. 한화 이글스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10-5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하며 키움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리그 1위 LG 트윈스가 패하고, 2위 한화가 승리하며 두 팀의 격차는 3.5게임
2025-09-13
-
LG 한숨 돌리고, 한화는 지옥의 8연전…12일 우천취소는 선두 경쟁을 어떻게 흔들까 (1.46)
▲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9월 12일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비구름이 서서히 달아오르던 선두 싸움에 변수를 가져왔다. 1위 LG 트윈스가 2위 한화 이글스에 3.5경기 차로 앞서 있는 가운데, 두 팀 모두 12일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그런데 이후의 일정에
2025-09-13
-
키움, 외국인 투수 영입은 아직…'0승 10패' 김윤하가 대체 선발 (1.01)
▲ 김윤하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시즌 내내 제대로 된 선발 로테이션을 돌리기 어렵다. 키움 히어로즈는 최근 두 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냈다. 20일은 타자 스톤 개릿의 고별전이었고 22일은 투수 라클란 웰스의 마지막 경기였다. 두 선수 다 6주 단기 계약으로 왔다. 차이가 있다면 스톤과 달리 웰스는 꾸준한 활약으로 키움의 계약
2025-07-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