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영, '4대째 의사 집안' 자랑 후폭풍…증조부 친일 의혹→조부까지 '가족사 논란'[종합] (54.4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증조부와 조부의 의학계 이력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증조부가 친일 행적 의혹을 받은 인물이라는 추측이 확산되자 하영 측이 해명에 나섰다.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스포티비뉴스에 "증조부가 안상호가 맞다"면서도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2026-08-10
-
하영 논란에 '친일파 후손' 전범선 소환..."母도 부끄러워해"[이슈S] (49.34)
2026-08-11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48.88)
2026-08-12
-
민족문제연구소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명백, 사전 미수록이 면죄부NO" 일침 (48.65)
2026-08-15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48.06)
2026-08-12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도 드라마 인기 끄덕 없네..'엿사랑' 넷플 1위 '어긋난 희비' (48.01)
2026-08-11
-
"우리 할아버지도 친일파?"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까지 등장 (47.52)
2026-08-16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47.46)
2026-08-11
-
"땅 2700평 재산 조사해야"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국회까지 갔다 (47.41)
2026-08-22
-
日 매체,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불편했나 "韓 연예계, 유명해지면 조상 파묘돼" (47.26)
2026-08-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