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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4.01)
▲ 삼성에서 2년간 뛰어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던 야마이코 나바로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이코 나바로(38)는 삼성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여러 의미로 전설적인 이름이다. 우선 성적이 좋았다. 삼성에서 고작 2년을 뛰었지만, 성적이 준 임팩트만 놓고 보면 여전히 최고로 뽑는 이들이 많다. 반대로 그라운드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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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3km 실패작 어디갔나 했더니…KBO 19승 경력, 대만 퉁이와 계약 '새 출발' (0.37)
▲ 펠릭스 페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한화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펠릭스 페냐(35)가 대만에서 새 출발한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우완투수 펠릭스 페냐가 대만프로야구 퉁이 라이온스와 계약했다"라고 밝혔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페냐는 2009년 시카고 컵스와 국제 아마추어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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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4)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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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가을잔치 아니다” 김경문의 절박함, 와이스-페라자는 함께 할 수 있을까 (0.01)
▲ 올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인상적인 활약을 한 라이언 와이스는 2선발로는 최정상급 기량을 보여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다. ⓒ 한화 이글스 ▲ 경력은 좋지만 구종과 구질이 단조롭다는 평가를 받는 하이메 바리아는 재계약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팬들에게 말로만 가을잔치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응원하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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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싸움 캐스팅보트라니… 김경문도 신경 쓴다, “오해 사지 않는 경기 해야 한다” (0.01)
▲ 김경문 한화 감독은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28일 SSG전 선발 공개를 조금 미루며 양해를 구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을 3경기 남긴 한화는 26일까지 65승74패2무를 기록해 7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포스트시즌 진출 경우의 수는 모두 다 사라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적극적인 전력 보강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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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화, 7명 방출 통보…김강민·이명기·정우람은 은퇴 선언했다 (0.01)
▲ 김강민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 은퇴 무대를 마치고 류현진과 포옹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선수 7명을 방출한다. 은퇴 의사를 밝혀 재계약이 힘들어진 선수는 투수 정우람과 외야수 김강민과 이명기 등 3명이다. 한화는 2일 "은퇴 의사를 밝힌 선수 3명을 포함한 총 7명에 대해 재계약 불가를 결정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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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이닝 강판' 외국인 속죄의 불펜 자청, 사령탑은 왜 막았나…"그건 아닌 것 같아" (0.01)
▲ 한화 이글스 하이메 바리아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본인이 이야기했는데, 그래도 그건 아닌 것 같아."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 불펜 대기 명단에 하이메 바리아(28)가 있었던 이유를 언급했다. 바리아는 이틀 전인 지난달 29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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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더 강해져 만나야겠다"…부상자도 열외 없다, 8위 한화의 가을 벌써 시작됐다 (0.01)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년에 3월에 팬들과 만나게 되잖아요. 더 강해져서 만나야겠다. 지금 그런 생각밖에 없어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한 층 더 팀을 강하게 단단히 다져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한화는 지난 5월 말 최원호 감독을 경질하고, 6년 동안 야인으로 지내던 김경문 감독을 새로 선임해 반등을 꾀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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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건 해야죠" 삼성 비 쫄딱 맞고 훈련, 대전 방수포 깔렸다…개시 가능할까 (0.01)
▲ 11일 삼성 라이온즈-한화이글스전을 앞두고 내리는 비로 방수포가 깔린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 ⓒ 대전, 김민경 기자 ▲ 마운드에 방수포를 깔고 배팅 훈련을 이어 가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 ⓒ 대전,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할 건 해야죠."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1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배팅 케이지 뒤에 서서 선수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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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8위 추락 정녕 끝인가' 한화 가을 꿈, 삼성 처참히 짓밟았다…구자욱 6타점 대폭발![대전 게임노트] (0.01)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4안타(2홈런) 6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삼성 라이온즈의 대승을 이끌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의 가을야구 꿈을 처참히 짓밟았다. 한화는 5강 경쟁을 이어 가기 위해서는 이날 반드시 삼성을 꺾어야 했지만, 4연패 늪에 빠지면서 가을야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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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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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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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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