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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45.61)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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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41.97)
▲ 지난 6월 30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됐던 외야수 하재훈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 입단을 확정했다. 새출발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하재훈(36)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와 계약을 맺었다. 울산 구단은 11일 "전 SSG 외야수 하재훈을 영입했다"며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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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37.61)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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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31.84)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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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제일 마지막”→협상 시작… KIA 연봉 협상 피날레 임박, 기록 어디까지 갈아치울까 (0.03)
▲ KIA는 김도영(사진)의 연봉 협상을 가장 뒤로 미뤄놓는다는 구상이 있었고, 이제는 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합의점을 찾는 과정에 있다. ⓒKIA타이거즈 ▲ 2024년 최고의 활약을 보인 정규시즌 MVP 김도영은 역대급 연봉 인상이 예고되어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2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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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1)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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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4푼 타자 완전히 달라졌다’ 美도 주목했던 타격 재능 어디 안 간다 (0.00)
▲하재훈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시범경기 때만 하더라도 타격 페이스가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정규시즌이 개막하자마자 맹타를 휘두르며 중심 타자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SSG 랜더스 하재훈(34)이 공격 본능을 뽐내고 있다. 올 시즌 하재훈은 8경기에서 1홈런 4타점 3득점 타율 0.320(25타수 8안타) 출루율 0.346 장타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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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푸이그 느낌나지 않나요?” 미국도 주목했던 그 재능, 이제 그릇에 물이 찬다 (0.00)
▲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며 팀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한몸에 모으고 있는 하재훈 ⓒSSG랜더스 ▲ 하재훈은 각고의 노력으로 '야수 하재훈'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약간 푸이그 같은 느낌이 나요” 18일(한국시간) 플로리다 캠프 들어 첫 자체 연습경기를 가진 SSG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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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추신수와 보내는 마지막 시즌… SSG의 괴물은 폭발할 수 있을까 (0.00)
▲ 올해 SSG 외야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수 중 하나인 하재훈 ⓒ연합뉴스 ▲ 하재훈은 멘토격인 추신수와 마지막 시즌을 시작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야수로 손꼽히는 추신수(42‧SSG)는 시즌 중 자신의 루틴이 확고하다. 핵심은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는 것이다. 오후 6시30분 경기를 앞두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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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10개 구단 중 첫 번째" SSG 연봉계약 완료, 구원왕 서진용 4억 5000만원 '재계약 대상자 최고액' 등극 (0.00)
▲ 서진용 ⓒ곽혜미 기자 ▲ 박성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가 연봉 재계약 대상자 44명과 계약을 마쳤다.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다. SSG 랜더스는 6일, 2024시즌 재계약 대상자 44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2023시즌 ERA 2.59 5승 4패 42세이브를 기록하며 KBO리그 세이브 부문 1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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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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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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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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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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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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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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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