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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188.48)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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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김효주, CPKC 여자오픈 첫날 공동 21위…日 야마시타 8언더파 단독 선두 (177.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공동 21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김세영, 이정은(1996년생), 이동은, 조수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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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새 역사 도전' 첫 날, 선두와 1타 차 4위…韓 13년 만에 3연승 노린다 (100.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첫 날 선두권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첫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로 넬리 코다(미국), 얀징(중국) 등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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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아람코 1라운드 순항...4언더파로 선두그룹 진입 (100.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회 첫날부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장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넬리 코다, 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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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4개' 양희영, LPGA 개막전 1R 6위...황유민 16위 (82.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을 공동 6위로 출발했다. 양희영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 4언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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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사우디 4라운드' 아쉬움 턴다...태국에서 굿 스타트 (80.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혜진이 2주 연속 '톱5'를 겨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날카로운 샷 감으로 이소미와 공동 3위로 출발했다. 최혜진은 19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소미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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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잭팟' 터트릴 수 있다"…3연승 '극소수 대업' 서광 (80.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효주가 라스베이거스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잭팟’을 노린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야마시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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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20개월 만에 우승 보인다...'올랜도 훈풍' 솔솔 (66.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20개월 만에 트로피를 겨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2라운드까지 순항했다. 이틀째 3타를 줄여 공동 3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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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단독 3위로 출발...선두와 1타 차 (35.38)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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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7개” 김세영, LPGA BMW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5년 만의 우승 도전 (26.90)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 김세영 경기 장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세영이 안방 무대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흔들림 없는 샷 감각을 선보이며 단독 1위를 질주했다. 김세영은 17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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