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44.71)
2026-07-09
-
하현승 12K에 아시아가 난리났는데 "못 봤습니다, 안 봤습니다" 근데 왜 함박웃음? 2주 뒤에 말할 수 있는 진심 (43.55)
2026-09-09
-
"일본에서도 드래프트 1순위" 192cm 韓 괴물 투수에 요미우리 스카우터 경악…양키스 300만 달러 거절, 일본에도 퍼졌다 (42.33)
2026-09-14
-
'ML 40억 거절' 하현승, 직접 속내 밝혔다…한국 잔류→전체 1순위 유력→투타 겸업도 포기 안 해 (41.95)
2026-09-06
-
[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40.00)
2026-06-24
-
'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37.79)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
하현승 한일전 완봉승! 양키스가 40억 내밀만했네…U-18 대표팀 '전승 우승'! 8년 만 亞 정상 정복 (37.43)
2026-09-13
-
300만 달러 거절한 하현승, 150만 달러 거절한 김지우가 온다…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접수 시작 (36.90)
2026-07-01
-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결단 내렸다! ML 아닌 KBO 드래프트 참가, 전체 1순위 최대어 뜬다 (36.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최대어'로 평가받던 선수들이 줄줄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메이저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쳤다. KBO리그에서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29일 '스포티비뉴스'에 "하현승이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6-05-29
-
"MLB 계약금? 내가 잘하면 배로 뛰니까" 이래서 양키스 대신 키움인가, '최대어' 하현승 (35.9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의 제안을 받고도 한국에 남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KBO리그 드래프트 신청 결정 이후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고 했다. 제안받은 계약금이 2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현승은 "내가 잘하면 나중에 배로 뛴다"며 아쉽지 않다고 밝혔다. 부산고 투타겸업 선수 하현승은 8일 대전 한화생
2026-06-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