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한국 국가대표' 김영광, 분노의 작심 발언..."문제는 한국 축구 시스템이다" (308.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김영광이 다시 한번 대한축구협회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축구협회 청문회가 연기된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축구가 근본적인 변화를 이뤄야 한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김영광은 17일 SNS에 글을 올려 "연기된 청문회를 지켜보며 다시 한번 느낀 점이 있다"며 "문제의 핵심은 선배와
2026-07-18
-
[오피셜] 제2의 인생 시작! '71골 29도움' 前 한국 국가대표+영플레이어상 출신 고무열, K5 잔메FC 입단 "새로운 도전 기대" (230.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수 생활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한 고무열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그는 이제 K5리그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K5리그 소속의 부산 잔메FC는 지난 15일 포항스틸러스, 전북현대, 서울이랜드 등에서 활약한 공격수 고무열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고무열은 과거 K리그1에서 가장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그는 2011년 포항에
2026-05-19
-
[오피셜] ‘거스 포옛 감독,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성공해 치를까’…韓 축구 9월·10월 A매치 4연전 상대 팀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 확정 (201.45)
2026-08-05
-
홍명보 ‘오피셜’ 공식입장, 손흥민 한국 국가대표 마지막 월드컵→에이징커브 정면 반박 “한번도 의심한 적 없다” (196.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캡틴 손흥민(33, LAFC)을 감쌌다. 소속팀부터 대표팀까지 득점력이 떨어지자 나온 에이징커브 논란을 직접 반박하며, 손흥민과의 신뢰를 재확인했다. 이번 월드컵은 손흥민의 대표팀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크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영국과 오스트리아 일대에서 치러진 코트디부아
2026-04-02
-
[오피셜] "손흥민, 아킬레스건 파열→한국 국가대표 은퇴 앞둔 마지막 월드컵 불발" 뜰 뻔 했던 아찔한 살인태클→툭툭 털고 이상없이 선발 복귀…올시즌 리그 첫 골 도전! 댈러스전 명단 발표 (109.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아킬레스건 부상 우려를 털고 선발 명단에 돌아왔다. LAFC 감독까지 혀를 내둘렀던 살인 태클에도 심각한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시즌 중인 LAFC와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대표팀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LAFC는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텍사스주 연고 구단인 FC 댈러스와 치르는 2
2026-03-08
-
[오피셜] 한국 국가대표 출신 박지수, 중국 생활 마무리하고 전북 입단..."전북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 (104.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북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지수(31)를 영입하며 2026시즌 우승을 향한 강력한 방패를 구축했다. 전북은 검증된 실력과 리더십을 갖춘 박지수를 영입함으로써, 한층 더 견고하고 안정적인 수비 라인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중국 슈퍼리그와 포르투갈 유럽 무대를 거치며 한층 성장한 박지수는 이제 전주성의 새로운 ‘성벽’으로 거듭
2026-01-08
-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 역사 재조명…'도전 정신' 느껴보는 전시 설명회 연다 (82.14)
2026-06-30
-
"한국서 데려온 최고의 성공작"…미트윌란, 이한범에게 진심어린 작별 인사→"공수에 걸쳐 독보적, 챔스서도 빛날 수비수" 마지막까지 韓 국가대표 찬사 (80.21)
2026-08-04
-
"조규성 J리그행 관심 있다"…日 유력지 깜짝 보도! '한국 최초' 월드컵 멀티골 공격수, 4년 유럽 생활 마침표 찍나 (78.81)
2026-08-17
-
'한국 월드컵 국가대표' 드디어 중국 데뷔골 터졌다! 박진섭, 청두 룽청전서 절묘한 헤더골 작렬...저장은 2-3 역전패 (78.74)
2026-08-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