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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84.94)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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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심판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평가 우수자는 차기시즌 심판 채용 (76.81)
▲ 심판아카데이 모집 공고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심판 역량 강화 및 양성을 위해 2026 KOVO 심판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3일부터 8월 3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서 진행하며 8월 5일에 개별통보를 통해 서류 합격자가 발표된다. 서류 합격자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론교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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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대대적 조직 개편 단행…"한국 배구 발전 동력 확보 및 전문성 강화 위해" (70.55)
▲ 한국배구연맹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전문성 강화 및 업무 방향성의 명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팀명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변화의 시작점에 섰다. 기존의 경기운영팀은 경기운영&국제협력팀으로 변경된다. 프로배구 상품인 리그 운영의 안정성 및 전문성을 비롯해 국제 교류 사업을 강화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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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의 특별한 만남, 제주서 열리는 배구 축제로 한여름 무더위 날린다 (66.6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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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55.48)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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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좀 이상한 사과문…팬들은 "제발 선수단 좀 보호해 주세요" 공허하게 외쳤다 (54.34)
▲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이 17일 최근 불거진 지도자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다만 지도자가 어떤 사안에 연루됐는지 등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정관장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 이상한 사과문이다.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은 17일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정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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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52.84)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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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25.11)
▲ 이다현(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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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컵 파행' 사무총장 3개월 감봉 징계 "뼈아픈 교훈 삼아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 (19.85)
▲ KOVO컵 대회가 열린 여수 진남체육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일을 뼈아픈 교훈 삼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업무를 진행해 나아가도록 하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연맹 대회의실에서 지난 9월에 개막한 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한 것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열었다. 인사위원회 결과,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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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 AI 경기영상 분석…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혁신 선도 (19.09)
▲ 대한배구협회 AI 경기영상 분석시스템 화면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지난해부터 디비전리그 최초로 인공지능(AI) 전력분석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체육 배구의 경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오후 2시 디비전 사업 수행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디비전 사업 AI 활용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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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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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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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