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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몸놀림 가벼운 손흥민, 날카롭다' LAFC, 부앙가 선제골 후 동점골 허용...리그스컵서 과달라하라와 1-1로 전반 마쳐 (26.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가벼운 몸놀림이다. 적극적인 돌파와 패스로 LA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를 상대한다. 두 팀은 전반전이 끝난 현재 1-1로 맞서고 있다. LAFC는 이날 과달라하라를 상대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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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스컵 REVIEW] '손흥민 환상 프리킥' 정말 아깝다! 골키퍼에 막혀 5경기 연속골 실패...LAFC, 과달라하라와 1-1 무승부→승부차기 승리 (25.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동시에 득점 행진도 멈추며 아쉬움을 삼켰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5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으나, 상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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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오현규 포함 ‘멕시코전 압박감 없다’…홍명보호, 4만 9천 멕시코 관중 운집해도 ‘자신감 최고조’ 이유는 ‘훈련장↔경기장 같은 조건’ ‘외적인 요건 크게 중요치 않아’ (25.11)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월드컵에서 마주할 두 번째 상대는 개최국 멕시코다. 4만 9천을 수용할 수 있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 멕시코 유니폼과 국기를 두른 녹색 물결이 가득할 전망이다. 하지만 대표팀 선수들은 외부적인 환경에 휘둘리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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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 부메랑은 또 있다…대한민국, 20.8점 마이너스 → FIFA 실시간 랭킹 24위로 하락 '아시아 4위 후퇴' (25.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경기의 대가는 생각보다 훨씬 컸다. 체코전 승리로 끌어올렸던 대한민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포인트가 멕시코전 패배와 함께 대부분 증발했다. 사상 첫 조기 32강 진출을 노렸던 홍명보호는 조 순위뿐 아니라 세계 랭킹에서도 다시 한 걸음 물러서게 됐다. FIFA 실시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19일 열린 2026 북중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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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24.60)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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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멕시코에 0-2 패배 전망 “오늘의 동지가 내일은 적”…현지인 예상 “홍명보호 무득점 완패” 대표팀은 ‘개의치 않아’ (24.28)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체코전에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던 멕시코 녹색 물결이 이제는 적이 된다. 멕시코 현지인들에게 한국전을 물으면 돌아오는 대답은 ‘완승’이다. 하지만 홍명보호는 오직 자신들이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며 멕시코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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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최악의 월드컵’ 홍명보 감독, 한국 돌아온다…사퇴 후 조용히 귀국 예정 (24.1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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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 “치노” 한국 취재진 향해 ‘인종차별 발언’ 뱉은 멕시코 현지인, 진실은? [SPO 현장] (24.08)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부푼 마음을 안고 ‘결전지’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 공항 밖 멕시코 현지인에게 처음 들은 말은 ‘택시?’ 이후 ‘치노’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결전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유럽 팀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미국 솔트레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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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확률 42%’…체코전 승리 가능, 최상의 조건 “경기장 잔디 적응 생략→이유는 훈련장과 같아서” [SPO 현장] (23.89)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슈퍼컴퓨터는 한국 대표팀의 승리를 예상했다. 과달라하라 고지대 적응, 경기장 잔디 등 외부적인 조건까지 홍명보호 쪽으로 쏠린다. 체코를 꺾고 조별리그 첫 승 순풍을 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세계적인 축구통계전문업체 ‘옵타’는 10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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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韓 역전승 멕시코 직관에 "감동이었어요 대한민국" (23.8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역전승을 직접 지켜보고 감동을 표현했다. 이수지는 12일 개인 SNS에 "직관 감동이었어요. 대한민국"이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경기장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장 중앙에 대형 태극기가 펼쳐진 모습이 담겼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한 가운데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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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