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출전 예고' 전설들의 한일전 올해도 열린다, 일본 아닌 고척스카이돔에서 (52.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설의 한일전'이 돌아온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장소를 옮겨 12월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2024년 7월, 2025년 11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렸던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올해 12월 고척스카이돔에서 제3회를 맞이한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일 양국을 대표
2026-05-18
-
'국민 손녀' 이수연, 트로트 이어 K팝도 섭렵…리틀 소녀시대 변신 (43.2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수연이 트로트를 넘어 K팝을 이끌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이수연은 지난 28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다. 이날 2차전 대결인 1대1 한곡 대결에 나선 이수연은 나가이 마나미와 대결에 나섰고, 지난 방송에 이어 다시 한번 천진난만한 미소와 상반되는 강한 포부로 일본 팀을 놀라게 했다. 이날 이수연과 나가
2026-04-29
-
日 패배 인정! "韓 미녀군단 수준 너무 높다, 아이돌 같아" 치어리더들도 레전드 찍었다 (22.85)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경기도 응원도 한국이 이겼다. 일본 야구 팬들과 언론이 한국의 레전드 치어리더들을 보며 '수준 차이'를 인정했다. 한국 레전드 선수들은 지난달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를 치렀다. 선수단 전원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경험을 지
2025-12-01
-
야구하길 잘했네, 직업만족도 120%! 최고의 야구장에서 '야구 소년'으로 돌아간 전설들 (22.48)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 신원철 기자] 직업만족도 120%다. 꿈의 대결에 출전한 한일 양국 레전드 선수들이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뛸 맛 나는' 야구장에서 선수 시절 느꼈던 한일전의 압박감은 잠시 내려놓고 '야구 소년'으로 돌아간 시간이었다. 김인식 감독과 김성한 송진우 장종훈 안경현 코치가 이끌고 '투타 최고
2025-12-01
-
"토트넘처럼 아틀레티코 한국 팬들도 많아질 것" K리그 레전드 오스마르, '이강인 이적'에 대해 답했다 (21.30)
2026-07-27
-
'한국 또 왔다' 투혼의 푸욜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리버풀과 레전드매치 또 '진심 모드' 약속 (20.50)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그라운드의 투사' 카를레스 푸욜(48)이 이번에도 이름값에 걸맞은 뜨거운 심장을 품고 상암벌로 향한다. 푸욜은 벌써 3년째 한국을 찾고 있다. 앞서 이벤트 매치에서 은퇴 선수들의 친선전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현역 시절을 방불케 하는 육탄 방어와 압도적인 투지를 불살라 한국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아왔다. 이번에는 원클
2026-06-06
-
"살라도 한국 왔으면 좋았을 텐데"...제라드, 바르셀로나 레전드 보며 "현역 때 가장 어려웠다" [SPO 현장] (19.99)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축구 전설들이 상암벌에서 펼쳐질 친선전을 앞두고 꽤 진지한 승부를 다짐했다. 오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FC바르셀로나 레전드 팀에서는 카를레스 푸욜과 안드레
2026-06-05
-
'조선의 4번타자' 다시 떴다! 김인식 감독 필승 라인업 공개 이종범-이대호-김태균 중심타선에 '막내' 윤석민 선발 (19.94)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한국 레전드들은 지난해 패배를, 그리고 후배들의 연패를 설욕할 수 있을까. 김인식 감독의 '필승 라인업'이 나왔다. 한국 레전드 선수들은 30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일본 레전드들과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을 치른다. 지난해 7월 열렸던 1회 경기에 이어 2회째. 한국은 지
2025-11-30
-
한일전 연패 레전드가 끝낸다? 이종범 "오승환 뜨끈뜨끈한 공 있어서", 오승환은 '멀티이닝' 각오 (19.80)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지난해 패배를 잊지 않은 '바람의 아들'이 이번에는 필승을 다짐했다. 믿는 구석은 '돌부처'다. 이종범과 오승환을 포함한 한국 레전드 선수단이 29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 대비 훈련에 나섰다. 은퇴 선수들의 친선 경기지만 모두가
2025-11-29
-
"안녕하세요~ 태균 어딨어요?" 세계에서 가장 낮게 던지는 투수, 한국말 이렇게 능숙하다니 (19.57)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유니폼을 입은 한 선수가 한국 쪽 더그아웃으로 걸어오며 자연스럽게 한국말로 인사했다. 등번호 31번, '세계에서 가장 릴리즈포인트가 낮은 투수' 와타나베 슌스케가 찾아온 것이다. 김인식 감독과 김태균 이대호 오승환 등 '한국 레전드' 선수들은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
2025-11-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