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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향해 쏴라!' 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 나고야에서 이어갈 사격 황금세대 [나고야 NOW] (107.99)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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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소승섭, 37년 사격 인생 첫 亞게임 태극마크 (97.44)
[스포티비뉴스=청주, 정형근 기자] 37년을 기다렸다. 수없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고배를 마셨고, 어느새 한국 사격 최고령 현역 선수가 됐다. 많은 선수들이 총을 내려놓았지만 소승섭(48·서산시청)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달았다. 서산시청 소속 소승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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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사격연맹에 방민우 회장 취임, 유승민 회장->진종오 의원도 축하메시지 (90.09)
[스포티비뉴스=춘천, 배정호 기자] 대한민국은 세계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증명해온 전통의 사격 강국이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대회마다 태극마크를 단 명사수들이 시상대에 올랐다. 그 경쟁력을 떠받치는 중요한 뿌리 중 하나가 대학 사격이다. 1989년 창설된 한국대학사격연맹은 30년 넘게 대학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발굴에 힘써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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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아닌 과정에 집중"…'올림픽 金' 사격 양지인이 다시 찾은 초심 (75.15)
[스포티비뉴스=청주, 정형근 기자] 세계 정상에 오른 뒤에도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2024 파리올림픽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22·한국체대)은 최근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을 털어놨다. "나 올림픽 금메달 딴 사람인데 왜 이것도 못하지." 웃으며 꺼낸 말이었지만 그 안에는 지난 2년의 시간이 담겨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올림픽 금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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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월드컵金, 첫 AG 향하는 홍수현 "할머니에게 기쁨을" (71.53)
[스포티비뉴스=청주, 배정호 기자] "할머니 생각이 가장 먼저 났고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났어요. 그리고 진짜 제가 이걸 해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 남자 권총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은 세계 정상에 오른 순간 가장 먼저 가족을 떠올렸다. 홍수현은 지난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남자 10m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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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양지인’ 김수진까지, 한체대 男소총→女권총·소총 ‘독주’ (63.78)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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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손흥민 갈등설' 사실이었나…日 언론 '미묘한 균열설' 작심 분석 "사령탑과 캡틴, 같은 방향 못 봤다" 언론 보이콧→선수단 온도 차→기용법 논란까지 재조명 (34.5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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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우 제14대 한국대학사격연맹 회장 취임…“세계 무대 꿈꾸는 환경 만들겠다” (29.40)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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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춘천 공공사격장에서 열린 제38회 대학연맹기 전국대학생사격대회 (25.18)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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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체육대학교, '우리가 우승!' (24.59)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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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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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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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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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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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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