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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5 브라질, 한국 1-3 캐나다…11명으로 10명 못 이긴 한국 여자축구, FIFA 시리즈 2연패 '숙제 가득' (206.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아를 벗어나자 냉혹한 현실과 마주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시리즈를 통해 강호들과 연달아 상대하며 2연패에 빠졌다. 신상우 감독이 이끈 여자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캐나다와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경기 초반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잡았음에도 기회를 전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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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FIFA 인판티노 회장 “진심으로 축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 (178.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 진출과 함께 4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4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호주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6-0 완승을 거뒀다. 이로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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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비즈니스석' 축구로 보답하는 한국 여자축구, 필리핀에 3-0 완승…사실상 8강 진출 (156.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논란을 이겨내는 경기력으로 필리핀을 완파했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에 압도적인 전력차를 과시했다. 이란과의 1차전 3-0 승리에 이어 필리핀도 3-0으로 제압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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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에 어눌한 한국어까지…주성치 '쿵푸사커', 韓 여자축구 비하 논란[이슈S] (106.3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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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어디까지 앞서 가나' 최초의 여성 감독 우승자 등장...고베 레오네사, 4시즌 만에 정상 (77.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여자 축구리그에서 최초의 여성 감독 우승자가 등장했다. 일본 여자 프로축구(WE리그)의 명문 INAC 고베 레오네사가 4시즌 만에 왕좌를 탈환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고베는 지난 3일 열린 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AC 나가노를 5-1로 대파했다. 이로써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조기 우승을 확정 지었다. 통산 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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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북한? 뻔하다...'韓 자존심' 지소연 "욕하고 발로 차면, 우리도 욕하고 더 강하게 대응할 것" (71.79)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남북 대결을 앞두고 전운은 이미 감돌고 있다. 누구보다 북한 축구의 거친 스타일을 잘 아는 지소연(수원FC 위민)은 숨길 생각조차 없었다. 담담하게 마이크를 잡고 작정한 듯 "그들이 욕하면 우리도 똑같이 해주고, 발로 차면 같이 차줄 생각"이라고 외쳤다. 수원FC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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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 함께 응원?" 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 논란 거세졌다…D-1 내고향축구단, 수원서 마지막 실전 점검 (69.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한국 땅을 밟은 지 사흘째를 맞으며 본격적인 실전 모드에 돌입했다.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을 하루 앞둔 19일 일정도 숨 가쁘게 이어진다. 오전 11시 45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내고향축구단 공식 기자회견이 열린다. 이어 낮 12시 15분에는 수원FC 위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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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대0 "같은 나이가 맞나" 한국축구, 북한에 속수무책 0-5 패배…日도 경악 "기계와 고등학생이 싸우는 것 같았어" (69.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동일한 나이대 선수들의 맞대결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격차가 컸다. 8일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북한에 0-5로 완패했다. 스코어도 충격적이지만, 더 뼈아픈 건 경기 내내 한국이 단 한 차례의 슈팅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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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석 '이건 인정'…한국에 패배 직전 60279명이 봤다…호주 언론 "심리적으로 韓 여자축구에 완패" (65.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마자 호주의 핵심 공격수 케이틀린 포드가 공을 차며 분노를 터뜨렸다. 안방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벽에 막힌 호주가 사실상 '심리적 패배'를 인정했다. 호주 매체 'ABC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포드가 공을 향해 화를 내는 모습에서 한국전 무승부가 호주에 준 충격을 단적으로 보여준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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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24-0' 상상초월…한국도 '15-3'인데 결국 한일전 시험대 "약팀을 쉽게 이기는 것으로는 부족해, 日 잡아야" (59.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진짜 시험대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운명의 한일전이 펼쳐진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오는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결승으로 향하는 티켓을 두고 숙적 일본을 꺾어야 한다. 신상우호는 이번 대회 준결승에 오르면서 내년 6월 브라질에서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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