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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23.19)
▲ 캔자스시티 살바도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살바도르 페레즈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리자 흥분한 팬이 분수대로 뛰어들었다. 결국 경찰에 체포됐지만, 페레즈는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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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피셜’ 충격발언, FIFA에 공식요구 “월드컵 또 미국에서 개최해야…내가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 말이야” (20.57)
▲ Football Soccer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 미국에서 월드컵 재개최를 건의했다. 20일(한국시간) 글로벌 포털 사이트 ‘야후스포츠’와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폭스스포츠’를 통해 “경기장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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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18.15)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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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마라톤]기쁜 우승자로 남게 하고 싶은 외손자의 꿈 "임진각→개성까지 갔다 오는 대회를…" (4.86)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내년이 베를린 마라톤 제패 90주년이라 꼭 시도해 보고 싶지만…." 일제의 억압에 눌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살던 1936년 8월, 한민족은 독일 베를린에서 들려온 낭보에 환호했다. 청년 손기정이 육상 남자 마라톤에서 당시 기준으로 인간이 넘기 어렵다는 마의 2시간30분대 벽을 깨버린 2시간29분19초2로 금메달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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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광복 80주년에 가장 먼저 나섰다…서경덕과 사이판·티니안 안내서 기증 (4.25)
▲ 송혜교(오른쪽)와 서경덕 교수. 제공|서경덕 교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혜교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또 선행에 나섰다. 송혜교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사이판, 티니안에 한국 역사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이번 안내서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됐으며,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사이판 월드 리조트에 기증해 리셉션에 비치됐다. 안내서는 사이판과 티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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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박준형, 장혁과 이 정도였나…"엄마만 다른 친형제 같은 사이"('박장대소') (4.15)
▲ 박장대소.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장대소’ 박준형-장혁이 드디어 ‘첫 콜(요청)’을 접수해 직접 등판한다. 29일 첫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SK브로드밴드 제작) 첫 회에서는 30년 우정의 ‘박장브로’ 박준형-장혁이 시민들의 ‘콜’(요청)을 받아 각종 미션을 해결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본격적인 ‘콜’ 수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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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91점·이강인 105점”…손흥민은 146점, 아시아 발롱도르 ‘압살’했다→통산 10관왕 신화 완성 "차붐 잇는 불멸의 공격수" (3.4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이강인도 넘지 못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영원한 캡틴이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또 한 번 아시아 축구를 평정했다. ‘아시아 발롱도르’라 불리는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에서 146점으로 경쟁자를 압도하며 통산 10번째 왕좌를 차지했다. 중국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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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꾸준한 선행…광복 80주년 맞아 멕시코 한인 독립운동 알린다 (3.13)
▲ 멕시코 한인 독립운동 안내서(왼쪽), 서경덕 교수와 배우 송혜교. 제공| 서경덕 교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혜교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의기투합했다. 15일 서경덕 교수는 "배우 송혜교와 의기투합해 멕시코 한인들의 독립운동 역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한국어와 스페인어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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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하늘에 올랐다”…김연경, 20년 배구 인생 완벽한 피날레→관중 6천명 울컥 "여왕에서 지도자로 헌신 이어간다" (3.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마침내 코트를 떠났다. 김연경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이 끝난 뒤 은퇴식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게임 포인트를 찍는 정윤주(흥국생명)의 마지막 오픈 공격이 코트에 닿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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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송혜교→조진웅·김남길, 80주년 광복절 맞아 빛난 애국심[종합] (2.78)
▲ 조진웅, 송혜교, 김남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많은 스타들이 의미를 되새겼다. 15일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 조진웅, 김남길을 비롯해 수많은 스타들이 뜻깊은 메시지를 전했다. 배우 송혜교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멕시코 한인들의 독립운동 역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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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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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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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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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