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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 포기했는데 7억에 계약이라니… 그래도 특급 대우, 한기주 기록은 영원히 안 깨지나 (4.41)
▲ 24일 키움과 연봉 7억 원에 신인 계약을 마친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의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준현(18)은 계약금이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가지 측면에서 그랬다. 일단 기본적으로 박준현이 올해 신인들의 계약금에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 1순위 선수의 계약금 규모에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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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MLB 관심, 괜히 한기주 소환 아니었다? 살짝 드러난 천재성, 변신의 원년 시작될까 (0.04)
▲ 2024년 고심 끝에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은 2025년 변신의 원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은 낮은 타율과 많은 삼진이라는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파워 하나는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신인 최고 계약금 기록은 20년 동안 깨지지 않는 난공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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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파이어볼러 타자 전향 프로젝트, 성공조짐 보인다…타자 데뷔전 어땠나 (0.00)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성공적인 ‘타자 데뷔전’을 치렀다. 장재영이 타자 전향 프로젝트 첫 단추를 잘 꿰었다. 장재영은 20일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을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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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준 재능 왜 버려야만 했나…장재영, 배트를 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 (0.00)
▲덕수고 시절 장재영이 타격하는 모습 ⓒ스포티비뉴스 DB ▲덕수고 2학년 때 18세 이하 대표팀에 발탁된 장재영이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아깝다.”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투수가 아닌 타자로 뛴다. 키움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른손 투수 장재영이 타자로 전향한다. 팔꿈치 부상을 당한 장재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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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1780억 벌었다' 류현진은 왜 8년 170억에 계약했나…이제 한화가 야구판을 흔든다 (0.00)
▲ 류현진(오른쪽)과 박찬혁 한화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온다. 그가 늘 야구 인생의 종착역으로 밝혔던 한화 이글스로 컴백한 것이다. 한화는 류현진에게 FA와 해외 복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 대우를 안기며 '괴물투수'에 걸맞은 대접을 했다. 2006년 국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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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나승엽이 대단했던 것” 새삼 놀라운 계약금, 무럭무럭 성장할까 (0.00)
▲ 프로 첫 해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키움 장재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KIA를 최대의 고민에 빠뜨렸던 두 고교 특급 선수가 계약금 협상을 모두 끝냈다. 그러나 역시 예상대로 역대 최고치와는 다소간 거리가 있었다.KIA의 1차 지명을 받은 만능 플레이어 김도영은 계약금 4억 원에, 한화의 1차 지명을 받은 우완 파이어볼러 문동주는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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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 팔'의 153km 직구…두산 '141억 듀오'가 두들겼다 (0.00)
▲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 ⓒ 키움 히어로즈[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9억 팔' 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장재영(19)이 두산 베어스 '141억 듀오'에게 얻어맞았다. 장재영은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연습 경기에 1-0으로 앞선 5회초 4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장재영은 직구만 13개를 던지며 1이닝을 버텼다. 결과는 2피안타 1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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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실전 TV로 볼 수 있을까? 홍원기 감독 "지켜보겠다" (0.00)
▲ 키움 장재영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장재영은 히어로즈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고 입단한 선수다. 2006년 KIA 한기주가 받은 KBO리그 역대 1위 10억 원은 넘지 못했지만, 2018년 안우진(6억 원)의 1.5배인 9억 원을 받았다. 지명 순서와 계약금이 신인에 대한 기대치를 말하는 지표라고 보면, 장재영은 구단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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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고졸-순수’ 신인왕 나올까…역대급 루키 각축전 펼쳐진다 (0.00)
▲ 프로 무대에서 경쟁을 펼치게 된 롯데 내야수 나승엽(왼쪽)과 키움 우완투수 장재영. ⓒ한희재 기자-신축년 KBO리그 달굴 샛별들의 신인왕 경쟁-장재영부터 김진욱, 이의리, 나승엽 등 기대-이정후부터 시작된 ‘고졸-순수’ 신인왕 이을까[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1982년 출범 후 마흔 번째 페이지를 장식할 신축년 KBO리그는 벌써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준
20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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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 팔' 장재영, 봉황대기 5⅓이닝 8K 2실점… 최고 155km (0.00)
▲ 덕수고 3학년 장재영.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고유라 기자] '예비 영웅' 덕수고 3학년 장재영이 봉황대기 32강전에 선발 등판했다.장재영은 25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48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32강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3피안타 8탈삼진 3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장재영은 지난 8월 키움에 1차 지명돼 구단 역사상 최고액인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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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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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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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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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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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