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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손해라던 트레이드…FA 78억 인생역전, 양석환은 늘 예상을 깼다 (0.00)
▲ 두산과 4+2년 최대 78억원에 FA 계약을 맺은 양석환이 구단 사무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FA라는 기회가 왔다. 그리고 마침내 '초대박'이 터졌다. 정말 인생을 바꾼 트레이드가 아닐 수 없다. 두산이 FA 시장에 나온 '잠실 거포' 양석환(32)을 붙잡는데 성공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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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국인 타자 그거 있잖아…" 스스로 치부 언급했다, 자신있으니까 (0.00)
▲ LG 오스틴 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그런 말 있지 않나. LG 외국인 타자…." LG 새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했다. LG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 타자는 실패한다는 '저주'를 끊겠다는 각오다. 일단 출발은 그 누구보다 좋다. 오스틴은 4일 고척 키움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개막전에서는 침묵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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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455경기 베테랑의 약물 꼬리표, KIA 브리토처럼 뗄 수 있나 (0.00)
▲ 아브라함 알몬테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G 트윈스가 새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LG는 6일 새 외국인 타자 외야수 아브라함 알몬테(33)와 총액 80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알몬테는 미국 현지에서 메디컬테스트를 진행 후 계약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알몬테는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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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00만 달러' 외국인, 장타에도 드리우는 3루수 흑역사 (0.00)
▲ LG 트윈스 내야수 리오 루이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깊어지는 LG 리오 루이즈의 부진, 조쉬 벨과 잭 한나한의 LG 3루수 흑역사를 이어가게 될까. 루이즈는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전에서 8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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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 놀라게 한 LG 신입 외국인, 알고보니 '겸손왕' (0.00)
▲ LG 리오 루이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성훈 전 KIA 코치가 1루수로 포지션을 바꾼 뒤 LG의 고민거리는 늘 3루수였다. 1990년 창단 후 송구홍-한대화라는 뛰어난 3루수를 보유해 핫코너 걱정이 없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옛날 일이 됐다. 외국인 선수로 눈을 돌리기도 했다. 조쉬 벨, 잭 한나한, 루이스 히메네스에 아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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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수 흑역사 지울까, 4년 만에 다시 LG·외국인·3루수 (0.00)
▲ 리오 루이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4년 만에 다시 외국인 3루수에 도전한다. 28일 오전 2022년을 함께 할 외국인 타자 리오 루이즈와 계약금 15만달러, 연봉 60만 달러, 인센티브 2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케이시 켈리 재계약, 아담 플럿코 영입에 이어 루이즈와 계약하면서 외국인 선수 구성이 끝났다.조쉬 벨, 잭 한나한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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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우려' 120m 홈런으로 일축…라모스 "경기 나가니 좋아져" (0.00)
▲ LG 로베르토 라모스.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새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는 2월까지 실전에 얼굴을 보이지 않았다. 호주 1차 캠프에서 열린 두 차례 청백전에 이어 지난달 29일 오키나와 2차 캠프 연습경기까지 연달아 3경기에 결장했다. LG는 외국인 타자들의 건강 문제로 골치를 앓는 일이 잦았다. 잭 한나한 같은 먼(?)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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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라모스, LG가 찾던 '건강한 1루수' (0.00)
▲ 로베르토 라모스. ⓒ 앨버커키 아이소톱스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고심 끝에 외국인 타자 선발을 마쳤다. 메이저리그 경력 없는 젊은 선수 로베르토 라모스와 총액 50만 달러에 계약했다. 고심의 흔적이 엿보인다. LG는 그동안 외국인 타자로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재계약에 성공한 선수는 루이스 히메네스 뿐인데 그 역시 꾸준하게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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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의 소수의견] 복귀 늦다 눈총 받던 조셉, 의외의 숫자 두 가지 (0.00)
▲ LG 토미 조셉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는 외국인 타자 제도가 부활한 뒤 유독 재미를 보지 못한 팀이다. 2014년 뒤로 한 시즌을 온전히 뛴 선수가 2016년 루이스 히메네스일 만큼 외국인 타자 영입에 실패한 사례가 많다. 부상 아니면 부진 두 가지 중 하나였다. 잭 한나한과 아도니스 가르시아는 부상으로 시즌을 날린 대표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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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오키나와] 차명석 단장 "김민성 사인&트레이드 논의 사실…5일 발표" (0.00)
▲ LG 차명석 단장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FA 내야수 김민성을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영입한다. 차명석 단장은 "키움과 접촉한 것은 사실이며 논의가 상당히 진행됐다"고 인정했다.4일 엠스플뉴스는 LG가 김민성을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영입한다고 보도했다. 차명석 단장은 해당 보도에 대해 "접촉한 것은 사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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