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술녀 "故최불암 수의 1년 전 준비했다…아내 김민자, 다행히 담담해" (184.09)
2026-10-30
-
"최불암 씨 먼저 가셨네, 안녕히"…나문희·유인촌·박술녀 조문 행렬[종합] (111.23)
2026-10-30
-
김요한, 오연희와 첫 소개팅부터 '핑크빛'…한강 데이트에 애프터까지('신랑수업2') (79.66)
2026-07-25
-
전지현 '붕어빵 子' 목격담, 한가인 "키카에서 만나"..얼마나 잘생겼을까('자유부인') (39.8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지현과 똑 닮은 둘째 아들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아들 딸이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간다면? (사회실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초등학교 입학 통지서가 나온 딸에게 동생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심부름을 가는 미션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둘이서
2026-03-05
-
'박보영 닮은꼴' 이성미 딸 조은별, 런웨이 올랐다…"상의 없이 통보" (27.21)
2026-07-15
-
[포토S] 박술녀, '한복의 대가' (20.29)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제13회 서울국제영화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렸다. 한복디자이너 박술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0
-
[포토S] 박술녀-김보연, '곱게 한복 입고' (20.29)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제13회 서울국제영화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렸다. 한복디자이너 박술녀, 배우 김보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0
-
故이순재, 박술녀가 만든 수의 입는다 "작년부터 많이 힘들어해, 음식도 잘 안 먹어" (12.3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배우 고(故) 이순재의 수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술녀는 2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된 이순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박술녀는 "(이순재가) 아픈 것을 알고 있었다. 작년부터 많이 힘들어하신 걸로 알고 있다"라며 "음식을 잘 드시지 않아 사모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다. 상태가 더
2025-11-25
-
서민정, 美서 전한 먹먹한 심정 "故이순재, 다시 뵐 수 없어 슬퍼" (11.4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서민정이 고인이 된 이순재와의 기억을 돌이켰다. 서민정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순재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2006년 하이킥에서 이순재 선생님과 같은 작품으로 연기할 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자랑이었는지 모릅니다. 같은 화면 안에 연기할 수 있었다는게 저에게는 꿈같은 일이었어요"라고 적었다. 또
2025-11-26
-
'하이킥 아들' 정준하, 故이순재 별세에 유튜브도 올스톱 "깊은 슬픔, 너무 안타까워" (10.4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부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 고 이순재를 향한 애도를 정했다. 정준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 "이순재 선생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고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침없이 하이킥' 시절 부자 호흡을 맞추며 두 사람이 손을
2025-11-26
많이 본 기사
-
"받기만 한 인연…아이처럼 울었다" 김경란, 故최불암 별세에 그토록 오열한 이유[이슈S]
2026-11-03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