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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웅빈, '한 경기, 두 번의 포구 실책' (34.28)
▲ 김웅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1사 LG 오스틴의 타격 때 키움 3루수 김웅빈이 포구 실책을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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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19.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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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출신' 권현빈, 해병대 수색대 근황..돌격머리+새까만 얼굴 '깜짝' (16.79)
▲ 출처| 권현빈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권현빈이 군생활 근황을 전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가수 겸 배우 권현빈은 20일 개인 계정에 "해병대 수색교육 117차 화이팅! 무사 수료하고 오자"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현빈은 머리를 짧게 자른 채 블랙 캡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그는 윙크를 하며 개구스런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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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기 143km 직구→왼 손등 직격, LG 문정빈 결국 병원 검진 받는다…그나마 잘 치고 있었는데 (16.55)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김선기가 던진 볼에 왼쪽 손등을 맞은 LG 트윈스 문정빈이 결국 병원으로 향한다. 문정빈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끝까지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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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이상 금 가거나, 부러진 줄"…문정빈 정밀검진 이상 없다, 염경엽 안도의 한숨 "오늘 하루 휴식" (16.07)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괜찮다고 하더라"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문정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LG는 전날(29일) 키움을 상대로 무려 11-18로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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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리그에서 홈런 제일 잘 치는 타자가 있다고? 문정빈 43경기 만에 데뷔 첫 10홈런 (16.06)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내야수 문정빈이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43경기 만에 10홈런으로, 타수당 홈런만 보면 KIA 김도영(27일까지 11.8타수당 1홈런)이나 LG 동료 오스틴 딘(27일까지 12.3타수당 1홈런)보다도 좋은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11.4타수에 홈런 하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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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16.01)
▲ 한국야구 대표팀 우완투수 곽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당시 대표팀에 승선했음에도 불구하고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2018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곽빈은 지금까지 수많은 국제대회에 나섰다. 2023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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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외국인타자가 두 명 있나, 야구인 아버지 힘 물려받은 우타거포 후반기 OPS 무려 1.253 (16.00)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에 외국인 타자급 장타력을 가진 선수가 등장했다. 프로 5년차 문정빈이 후반기 7경기에서 1.253의 놀라운 OPS를 기록하며 지친 LG 타선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LG가 8연패에서 탈출한 25일 한화전에서는 쐐기 홈런 포함 3안타 2볼넷 4타점을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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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빈 문성주 5안타 3타점 합작! 톨허스트는 14G 만에 QS…LG, 키움 잡고 승리로 일주일 출발 (15.92)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성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새로운 '문문' 효과로 새로운 한 주를 승리로 장식했다. 문정빈과 문성주가 5안타 3타점을 합작했다. 키움은 2024년 1라운더 전준표의 5이닝 3실점 역투와 2022년 1라운더 박찬혁의 동점 투런포로 반격에 나섰지만 불펜 싸움에서 밀렸다. LG 트윈스는 28일 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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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15.86)
▲ 허인서 ⓒ곽혜미 기자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정말 아쉽게 MVP를 놓쳤다.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의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려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나눔 올스타의 10-2 대승에 기여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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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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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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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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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