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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9.71)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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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손아섭에 최원준까지…FA보다 육성 외쳤는데, 점점 더 궁금해지는 NC의 미래 (4.29)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둔 28일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NC는 중견수 보강을 명분으로 창원 지역 최초 1차지명 투수라는 상징성을 가진 '로컬보이' 김시훈과 호주 연수로 발굴한 강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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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도 할 수 있다! NC가 '절대 1강' LG 20승 선착 막았다…라일리 3승+서호철 2타점 결승타 [잠실 게임노트] (0.57)
▲ NC 주장 박민우가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투수 라일리 톰슨을 격려하고 있다. NC는 라일리의 호투를 앞세워 LG를 꺾고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가 LG의 20승 선착을 저지했다. 더불어 시즌 첫 루징 시리즈까지 안겼다. 홈구장 안전점검 문제로 한 달 내내 '떠돌이 생활'이 이어지는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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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클럽' 진짜 옛말, LG도 있다 158㎞ 대포알! 있는데 몰랐던 150㎞ 투수까지 강속구 풍년 (0.54)
▲ 김영우 ⓒ곽혜미 기자 ▲ 배재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강속구 불펜투수' 발굴에 기대감을 보였다. "군필 투수들도 합류하고, 퓨처스 팀에서 육성한 선수들과 신인 가운데 시속 150㎞ 넘는 공을 선수들이 있어서 키워볼 자원이 많아졌다"며 '원석'에 주목했다. 그 결실이 시즌 초반부터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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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히터 당할 뻔했다, NC 언제 완전체 될까…이호준 감독 "박건우는 기술 시작, 데이비슨은 아직" (0.53)
▲ 박건우 ⓒNC 다이노스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23일 LG전에서 또 한번 기록의 희생양이 될 뻔했다. 8회까지 안타가 하나도 나오지 않으면서 KBO리그 역대 5호 팀 노히터 상대로 역사에 남을 수도 있었다. 만약 LG가 23일 팀 노히터를 달성했다면 NC는 역대 5번 밖에 안 나온 기록 가운데 3번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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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 20SV 무산?' 2024년 신인 총출동! 4위 두산, NC 4-3 꺾고 유종의 미[창원 게임노트] (0.01)
▲ 두산 베어스 류현준이 결승타를 장식했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김택연은 역대 최연소 20세이브 도전에 나서지 않았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시즌 144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마무리투수 김택연은 역대 최연소 20세이브에 도전하는 대신 포스트시즌에 집중하는 쪽을 선택했다. 두산은 28일 창원NC파크에서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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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즌 연속 100안타 대기록 안 끝났다! 손아섭 25일 컴백, 하트도 돌아온다…"하다 다치면 내년 힘들어질 수 있는데" (0.00)
▲ 손아섭 ⓒ곽혜미 기자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 베테랑 손아섭이 돌아온다. 공필성 NC 감독대행은 2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손아섭을 내일(25일) 정도 올려서 엔트리에 등록시키려고 한다. 본인의 의지도 강하고, 이때까지 본인이 열심히 한 것에 대해서 후배들한테도 조금 그런 모습을 보이고 싶은 것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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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불편하다' 류현진 3이닝 67구 강판…통산 2번째 그랜드슬램 허용한 원인이었나 (0.00)
▲ 한화 이글스 류현진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류현진이 KBO리그 복귀 이후 최소 이닝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팔꿈치가 불편한 탓이다. 류현진은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67구 7피안타(1피홈런)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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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130만 관중 경사' 두산, NC 10-5 완파…4위 절대 안 뺏긴다[잠실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강승호가 홈런 2방을 터트리면서 홈 최종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곽혜미 기자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왼쪽)과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2연승을 달리며 4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두산은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간 시즌 15차전에서 10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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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ERA 15.32’ 극심한 부진에 빠진 37세 베테랑 어쩌나, ‘천적’도 넘지 못했다 (0.00)
▲백정현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37)이 ‘천적’ NC 다이노스에도 무너졌다. 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 맞붙은 팀간 15번째 맞대결에서 1-9로 크게 패했다. 3연승 행진이 중단됐고, 삼성의 시즌전적은 72승 2무 57패가 됐다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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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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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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