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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학축구 UNIV PRO U-20, 日 관동 선발에 0-3패…한·일 교류전 2연패 (214.66)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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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152.5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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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日 호세이대와 우중 난타전 3-3 무승부…막판 동점골에 역전승 놓쳐 (148.65)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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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경험해야 경쟁력 상승' 대학 축구, 日 대학과 신규 교류전…박한동 회장 "유럽, 미국 등 더 많은 기회 제공" (147.55)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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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日 덴소는 왜 40년간 대학축구를 후원할까…'시스템'을 만든 기업의 힘 (47.30)
[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정형근 , 배정호 기자]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은 매년 한 경기의 승패를 남긴다. 그러나 이 대회를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점수판보다 더 중요한 질문 하나와 마주하게 된다. '일본 대학축구는 어떻게 오랜 시간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만들 수 있었을까. 그리고 한국 대학축구는 왜 지금 ‘시스템’이라는 단어를 다시 꺼내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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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38.56)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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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 만난 박한동 회장, 9월 한일 정기전 신설 & 국제협력 본격화 (33.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일본 축구 벤치마킹 일정을 통해 오는 9월 20일 열릴 한일 정기전을 대비하며 대학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번 일정은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프로젝트다. 연맹은 전일본대학축구연맹 전무이사인 토모 사쿠라이 위원장을 국제협력위원장으로 선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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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 윤종헌 부회장 2호 기부, 'UNIV PRO’ 육성기금 확산 (20.9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의 ‘UNIV PRO’ 육성기금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앞서 ‘UNIV PRO 마스터플랜 발표회’를 통해 육성기금 조성을 공식화했다. 안정환 총괄 디렉터의 1호 기부를 시작으로 릴레이 기부의 첫발을 내디딘 가운데, 이번에는 윤종헌 부회장(코이라멘 대표)이 2호 기부자로 참여하며 뜻을 보탰다. 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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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박한동 회장 전국체전방문, 대학축구 발전위한 현장행보 가속 (18.13)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대학축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는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부임후 처음으로 전국체전 현장을 찾았다. 박한동 회장은 17일 부산 백운포체육공원, 동명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대학부 경기를 직접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박한동 회장은 “정말 바쁘지만 여전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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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소컵] 2골 열세도 따라잡았다…韓 대학 축구대표팀, 일본전 앞두고 자신감 (16.93)
[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대학축구가 일본과 자존심 대결을 앞두고 있다. 한국 대학축구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에서 일본 대학대표팀과 2026 덴소컵 한·일 정기전을 치른다. 덴소컵은 1972년 시작된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으로 양국 대학축구의 현재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대표팀은 13일 나고야에서 열린 J리그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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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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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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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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