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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29.7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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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강민호 시대, KIA 이 선수가 끝낼까… 눈물은 이제 안녕, 17년 만의 팀 대업 도전 (27.3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KBO리그 포수 판도는 두 선수가 지배했다. 강민호(41·삼성), 그리고 양의지(39·두산)가 그 주인공이다. 2011년 이후 KBO리그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강민호 아니면 양의지였다. 2008년 처음으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강민호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내리 3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고, 양의지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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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런 선수란다… KIA 싹쓸이 이끈 공·수 대활약, 한준수가 터널을 빠져 나왔다 (27.28)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준수(27·KIA)의 2025년은 긍정적인 이슈보다는 부정적인 장면들이 더 많았다. 2024년 가능성을 보여주며 팀의 차세대 주전 포수로 자리잡았지만, 그 흐름을 2025년 이어 가지 못하면서 고전했다. 타격과 수비 모두에서 흔들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4년 115경기에서 타율 0.307을 기록하며 공격형 포수로서의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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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기선제압 홈런→카스트로 쐐기 투런포! KIA 2연승 질주…키움 또 '패패패패패패패' [고척 게임노트] (23.2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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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미친 타격감 사나이, 자존심 회복하고 2번 전진배치… KIA 공격 앞으로, 연승 노린다 (22.28)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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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흔들린 최원태, 9-0도 불안하면 어떡하나…야수 실책 겹쳤다지만, 이건 좀 아쉽다 (21.6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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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 키움 만나면 안 진다! 꽃감독 함박미소 "카스트로 복귀하면서 짜임새 좋아져" (21.1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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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박상원 무너뜨린 KIA, 8회 5득점+성영탁 SV 대역전극… 한화에 위닝시리즈 확정 [대전 게임노트] (19.53)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 번의 찬스를 놓치지 않은 KIA가 한화에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KIA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1-4로 뒤진 8회 타선이 대단한 집중력을 선보이며 경기를 뒤집은 끝에 6-5로 역전승했다. 위닝시리즈를 확정한 KIA(5승7패)는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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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이 KIA에 약하다고? 12-5 대승으로 갚았다…총 2홈런 18안타, 누가 얼마나 친 거야 [대구 게임노트] (19.4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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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RA 9.00' 최원태 부진, 부상 때문이었나…29일 엔트리 말소→"치료·점검·휴식 차원" (19.45)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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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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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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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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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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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