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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33.18)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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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의 우승 MVP가 (22.20)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원래 작년 형들이 황금세대다 했는데 저희가 이겼습니다. 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고교 3학년 선수가 졸업한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이뤄냈으니 못 할 말도 아니었다. 세광고가 MVP 서정휘의 공수 활약에 힘입어 제81회 청룡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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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서현이 아직 150㎞를 못 던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긍정적인 요소는? (21.00)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뒤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들어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의 마무리로 승격한 뒤 좋은 활약을 했으나 올해 끝 모를 부진에 휩싸인 김서현(22·한화)은 시즌 중 일본에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팀 동료 좌완 권민규와 함께 지난 7월 7일 출국해 약 20일 정도의 일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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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안치홍이 해결했다…한화 8회 대역전 드라마, KIA 4연패 눈물 [대전 게임노트] (0.50)
▲ 한화 이글스 안치홍이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회말 대타로 나와 역전타를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의 뒷심이 돋보인 한판이었다. 한화가 대타로 나온 베테랑 안치홍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연이틀 KIA를 제압했다. 한화 이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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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 한화, 드디어 결단 내렸다…'달의 남자' 대신 '퓨처스 타율 0.485' 하주석 콜업 (0.20)
▲ 한화 하주석 ⓒ한화 이글스 ▲ 임종찬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팀 타율 1할대 수렁에 빠진 한화 이글스가 개막 후 13경기 만에 결단을 내렸다. 부진한 안치홍과 임종찬을 1군에서 말소하면서 퓨처스리그 10경기 연속 안타에 타율 0.485를 기록하고 있는 하주석, 퓨처스리그 타율 0.448에 연일 멀티히트를 날린 이상혁을 콜업했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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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독수리 마무리의 시작? 김경문 한숨 돌렸다, “처음이 참 어려운데…” (0.19)
▲ 29일 대전 KIA전에서 시즌 첫 세이브를 달성한 김서현 ⓒ곽혜미 기자 ▲ 김서현은 선두 타자에게 볼넷을 내줬음에도 후속 타자들을 차분하게 잘 처리하며 마무리로서는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의 파이어볼러 중 하나로 뽑히는 김서현(21·한화)는 고교 시절 최고의 선발 투수 중 하나였다. 그렇게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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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치고 있는데 안 불러주면" 잊혔던 한화 주전 유격수가 돌아왔다, 퓨처스 타율 0.485와 함께 (0.17)
▲ 한화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기다려줘야 하는데, 더 빠지면 나중에 힘들어지니까." 한화 이글스가 한 번에 3명의 1군 선수를 바꿨다. 한화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3명의 1군 선수를 교체했다. 개막 후 가장 큰 폭의 엔트리 변동이다. 먼저 7일 내야수 안치홍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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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인데 긴장한 모습 안 보인다" 한화 155km 슈퍼루키 환상 데뷔전에 명장도 반색 (0.16)
▲ 정우주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잘 던졌다. 칭찬 많이 해줘야 한다" '명장' 김경문(67) 한화 감독이 '슈퍼루키' 정우주(19)의 '퍼펙트 데뷔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경문 감독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 앞서 프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정우주에 대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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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설레지 않을 수 없다… 무적의 퍼펙트 행진, 한화 초긴장 상태 만드나 (0.12)
▲ 이번 캠프에서 뛰어난 제구력과 안정감을 바탕으로 한화 마운드의 희망으로 떠오른 권민규 ⓒ한화이글스 ▲ 권민규는 25일 KIA와 연습경기에서도 무실점을 기록하며 연습경기 4.2이닝 퍼펙트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2월 15일 호주 멜버른 볼파크에서 열린 호주 대표팀과 연습경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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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패 그 이후, 한화에 남아 있는 과제… 문동주 개막 불발 가능성에, 리드오프 아직이다 (0.12)
▲ 김경문 한화 감독은 정규시즌에 들어가기 앞서 몇 가지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 ⓒ한화이글스 ▲ 2일 SSG와 연습경기에 나란히 등판해 컨디션 조절에 나설 예정인 류현진과 엄상백.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연습경기 결과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기면 기분이 나쁘지 않은 정도”라고 했다. 실제 연습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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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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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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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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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