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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투구폼 수정 고사→2군행,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폼 바꾸기 어려워, 뜯어고치기보다는" (26.0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올해 긴 슬럼프에 빠져 있다. 한화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구 결번 레전드인 김태균(44)이 후배를 감싸며 힘을 실었다. 김서현은 2023년 한화의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부터 뒷문을 지켰다. 지난 시즌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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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0타수 무안타 쳐도 3할이라고? 리그 최고의 부자, ‘김태균 전설’에도 손색 없다 (18.46)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아직 4월 일정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2026년 KBO리그 3·4월 최우수선수(MVP)는 이미 정해져 있을지 모른다.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이 부문 KBO리그 역대 기록을 경신한 박성한(28·SSG)이 그 주인공이다. 잘 하는 유격수였고, 인정을 받는 유격수였다. ‘3할 유격수’ 타이틀을 두 번이나 달았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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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17.67)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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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이토록 멋진 한화이글스' 출간 (14.4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신간 '이토록 멋진 한화이글스'는 그 특별함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여정이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0년간 가장 낮은 승률(.422)을 기록한 프로야구팀이다. 지금은 사라진 삼미 슈퍼스타즈의 18연패 기록도 2020년 한화 이글스가 기어이 따라잡았다. KBO 역사상 최다 꼴찌(9회) 횟수 역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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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엄김'이 한 팀에? 고교 드림팀 떴다,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확정 (12.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 고교 3학년 '투타겸업' 삼총사가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KBO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1라운드 최상위권 지명이 확실시되는 이 선수들을 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왔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바로 그 무대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1일 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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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12.81)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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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선물한 액자를 주목하라…왜 노시환에 307억 초대박 안겼는지 알수 있다 (12.6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겨울 KBO 리그 최고의 화제 중 하나는 한화와 노시환(26)의 장기계약 성사 여부가 아니었을까. 노시환은 KBO 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타자다. 2023년 31홈런을 터뜨리며 생애 첫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지난 해에는 144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260 32홈런 101타점 14도루를 기록하면서 한화의 한국시리즈 진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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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면 무조건 5강" 日 사회인 수준 어느정도일까…AG 상비군에 최고 153㎞ 투수 있다 (11.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산 2209안타를 기록하고 은퇴한 김태균 해설위원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일본 사회인야구(실업야구)의 저변을 호평하면서 '우승 팀이 KBO리그에 오면 5강에 든다'고 주장했다. 실현 여부를 직접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간접적으로는 알아볼 수 있다. 일본은 아시안게임에 사회인 선수들로 이뤄진 대표팀을 내보낸다. 한국은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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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노시환에 11년 307억 초대형 계약 안겼나…손혁 "샐러리캡? 실무진과 잘 논의하고 있다" (10.1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냥 간단하게 딱 말하면, 노시환이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역사를 새로 쓰는 초대형 계약의 탄생이다. 한화가 마침내 차세대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리그 최고의 거포 노시환(26)과 '합의점'을 찾았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라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한화와 노시환이 합의한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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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 전혀 생각 안 해" 노시환의 진심, FA 이적설 사실무근이었다 (10.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구단과 장기 계약을 체결한 이유로 팀에 대한 강한 애정을 꼽았다. 그는 다른 팀 이적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화는 22일 노시환과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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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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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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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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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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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