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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보상선수 신화 현실로? 153km 유망주 진짜 1군행 기회 왔다 "개막 엔트리 진입 목표" (80.9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미래'를 선택했다. 과연 '보상선수 신화'는 현실이 될까. 지난 시즌 한화 불펜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던 좌완투수 김범수(31)는 지금 KIA 유니폼을 입고 있다. 김범수가 지난 해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KIA와 3년 총액 20억원에 사인한 것이다. 반대로 한화는 KIA로부터 보호선수 명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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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드래프트 때부터 관심" 한화, FA 김범수 보상선수 정했다 '최고 153㎞' 파이어볼러 양수호 (21.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9일, KIA 타이거즈로 FA 이적한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우완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다. 양수호는 공주중-공주고 출신으로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35순위 지명을 받은 유망주다. 지난해 최고 153㎞, 평균 148㎞의 직구 구속을 기록했으며 투구 임팩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손혁 단장은 "양수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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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맨’ 김범수, 처음 보는 후배에게 "미안해" 말한 사연… 잔인했던 미팅, 후대는 어떻게 평가할까 (20.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KIA로 이적한 좌완 김범수(31)의 보상 절차를 29일 마무리했다. KIA가 건넨 25인 보호선수 외 1명을 보상선수로 받았고, 김범수의 전년도 연봉(1억4300만 원)의 100%를 받는 선에서 김범수와 작별을 고했다. 한화는 KIA의 보호선수 명단을 본 뒤 고민하다 2년 차 우완 유망주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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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급 RPM 가진 선수, 한화 품에 안겼다… KIA팬 향한 마지막 인사, “아직은 잘 모르겠다” (20.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 팀에서 2025년 정규시즌 8위로 추락하며 자존심을 구긴 KIA는 지난해 11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하며 젊은 선수들을 담금질했다. 1·2군 사이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당면과제임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특히 불펜 투수들에 대한 관심이 컸다. 선발진은 어느 정도 짜인 가운데,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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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마운드 드래곤볼 모으기, KIA 150㎞ 유망주 데려왔다… 정우주-김서현 이름까지 소환하다니 (20.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향후 팀의 미래를 이끌어 갈 투수 자원 확보에 올인하고 있는 한화가 또 하나의 마운드 미래를 확보했다. 당장 실적은 확실하지 않지만 잠재력이 뛰어난 투수 하나를 더 데려와 젊은 투수들의 경쟁 체제에 불을 붙였다. KIA는 아쉽지만 그래도 최악의 시나리오는 아니라는 내부 분위기가 읽힌다. 한화는 보도자료를 내고 “KIA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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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보상선수 고르는데 손아섭과 무슨 상관? 그래도 마지막 희망 남았다 (17.0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래도 마지막 희망은 남았다. 현재 KBO 스토브리그에서 유일한 'FA 신분'인 손아섭(38)은 1월이 다 지나가는 시점에도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못한 상태다. 지난 해 여름에 이뤄진 트레이드는 오히려 족쇄가 된 것일까. 손아섭은 지난 해 7월 트레이드를 통해 NC에서 한화로 이적했다. 당시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건 한화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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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바겐세일? 응하는 구단 있을까… 한화 마지막 오프시즌 과제, 선수 길 열어줄까 (15.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9일 프리에이전트(FA) 투수 김범수(KIA)의 이적 보상을 완료했다.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한 KIA로부터 보상 선수 우완 양수호(20)와 전년도 김범수의 연봉인 1억4300만 원을 받는다. 양쪽 모두 나쁘지 않은 결과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화는 현재 불펜과 내야는 큰 약점이 없다. 오히려 고민이 되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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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강백호·이도윤·김태연·오재원, 홈런 쾅쾅쾅쾅쾅!…한화 타선 대폭발, 삼성 11-7 완파 '5연승' (13.5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타선의 폭발력이 대단했다. 한화 이글스는 3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연습경기에서 11-7로 대승을 거뒀다. 오키나와 캠프 연습게임서 3연패 후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원정팀 한화는 심우준(유격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진영(좌익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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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8실점' 투수 3명, 결국 1군→2군 캠프 이동…김경문 감독 "그런 습관 나오면 안 돼" (12.6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결단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게임 전 몇몇 선수의 캠프 이동이 있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지난 23일 외야수 임종찬을 비롯해 24일 외야수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 김종수, 윤산흠이 1군 오키나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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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한화 클로저, 얼마나 미안했으면 팬들에게 큰절인사… 2026년 최고 마무리 발돋움? (7.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KBO리그 시즌 막판과 포스트시즌을 지배한 주요한 키워드는 어쩌면 우승 팀 LG보다는 ‘김서현’이라는 세 단어였을지 모른다. 시즌 내내 든든하게 한화의 뒷문을 막아준 이 어린 클로저는, 시즌 막판 큰 시련을 겪으며 극명한 대비를 이뤘다. 사실 김서현이 없었다면 한화의 정규시즌 2위는 없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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