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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는 쿠싱 (155.36)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한화 쿠싱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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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더그아웃 향하는 쿠싱 (155.36)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한화 쿠싱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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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위해 불꽃을 태우고 떠났는데…이역만리서 ERA 15.00 방출 눈물, KBO 컴백 가능성 희미해지나 (47.0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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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KBO 구단 갈수 있다면…" 쿠싱 韓 잔류 열망, 한화 떠난 151km 헌신의 '6주 알바' 어디로 가나 (41.75)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한화를 위해 '헌신'을 마다하지 않았던 '알바 외인'은 이제 어디로 향할까. 한화와 외국인투수 잭 쿠싱의 계약이 종료됐다. 한화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 쿠싱과 6주 계약을 맺었고 15일을 끝으로 이별의 시간을 맞았다. 당초 한화는 쿠싱을 선발투수로 기용할 방침이었으나 마무리투수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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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와서 이럴 줄 알았나… 그래도 군소리 없이 한다, 중대 결정 시점 다가온다 (38.14)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오웬 화이트의 햄스트링 부상에 따른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잭 쿠싱(30·한화)은 어쩌면 한국에 올 때 그렸던 상상의 나래와는 반대의 삶을 살고 있을자도 모른다. 팀 사정 때문이다. 화이트의 자리를 대체한 만큼 당연히 선발로 활약할 줄 알았다. 실제 첫 경기 당시 그랬다.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4월 12일 대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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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패+9위 추락? 누가 쿠싱에게 돌 던질 수 있나…마무리가 7회, 8회, 9회 다 나왔는데 (37.7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잭 쿠싱(30)의 투혼도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쓰라린 6-7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팀 순위는 8위에서 9위로 떨어졌다. 시즌 12승18패, 승률 0.400에 그쳤다. 4연승을 질주한 8위 롯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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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틸리티 투수" 주어진 시간 6주, 쿠싱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한다…2이닝 세이브도, 7점 차 마무리도 (37.1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잭 쿠싱이 한화 이글스에서 뛸 수 있는 시간은 짧으면 6주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쿠싱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 보직은 선발이 아니어도 좋다. 쿠싱은 지난 4일 오웬 화이트의 단기 대체 선수로 한화와 계약했다. 화이트가 지난달 31일 KBO리그 데뷔전에서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한 뒤 일주일도 지나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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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라도 해야할 판…충격의 구시대적 마운드 운영, 불펜 보강 시급해졌다 (36.9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상황이 심각하다. 트레이드 시장이라도 문을 두드려야 할 판이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가 올해는 9위에 처져있다. 무엇보다 팀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밝은 전망을 내놓기가 쉽지 않다. 한화는 지난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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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떠나면 한화 마무리는 누구? 그래도 김서현은 아니다…김경문 감독 계획 어떻게 되나 (36.8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뒤에서 많이 기다리지 않을까"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마무리 투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부터 '뒷문'에 대한 불안함이 이어지고 있다. 지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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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부진→쿠싱 작별→한화 마무리 누가 해요?…김경문 "아마 이 선수가 할 듯" (36.4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마무리투수를 찾아야 한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기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본래 한화의 뒷문은 김서현이 맡았다. 지난해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를 뽐냈다. 리그 세이브 부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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